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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9년 만에 처음 판사 숫자 늘렸다 - 4명의 추가 판사 포함해 12명 새롭게 임명
사진 : 글로벌뉴스 
앨버타 법무부에서 지난 4일, 12명의 주 법원 판사를 새롭게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4명의 추가 판사도 포함된 것으로 앨버타 주법원에 판사들의 숫자가 늘어난 것은 9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주정부에서는 이 4명의 추가 판사들은 캘거리에서 근무하게 될 것이며, 여기에는 아내를 살해해 지하실에 묻은 알렌 샤이백을 기소한 경력이 있는 검사 제이미 윌리암스가 포함된다고 알렸다. 이 밖에 7명은 에드먼튼과 인근 지역 법원에, 1명은 북부 지역의 공석을 채우고 근무하게 된다.
법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2013년 이후 앨버타의 판사 숫자가 증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법원은 앨버타의 사법 시스템 관리를 통해 법치주의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정부는 이 역할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2013년 이후 처음으로 법원의 확장이 이뤄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수석판사 데릭 레드맨 역시 12명의 판사들을 통해 기존 공석을 채우고 새로운 포지션을 맡게됨에 따라 앨버타 주민들이 공정하고 빠른 사법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법원에서는 매년 10만건 이상의 형사 사건, 1만 7천건의 가족 및 아동 보호 사건, 약 1만건의 민사 사건을 처리하며, 보도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은 형사 사건이 약 12%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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