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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자유당도 새 대표로 분위기 쇄신 나선다 - 지난 2019년 선거에서는 당 대표도 낙선
앨버타 UCP에서 당 대표 제이슨 케니의 사임 발표 이후 차기 당 대표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자유당에서도 새로운 당 대표를 뽑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자유당에서는 지난 2019년 주 선거에서 유일한 MLA이자 당대표인 데이비드 칸이 그의 선거구에서 낙선함에 따라 단 한 석도 얻지 못한 바 있다. 이후 칸은 2020년 11월에 당 대표에서 물러났으며, 2021년 3월부터 지금까지는 존 로제빈이 임시 당대표로 활동해 왔다.
그리고 로제빈은 “새로 당 대표에 오를 인물이 누가 될지 모르지만, UCP 주정부의 임원진이 지난 3년간 망쳐놓은 상황에서, 자유당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주민들은 증거에 기반을 두며 강력한 공공 서비스와 친성장 경제 정책을 지지하는, 정직하고 냉철한 정당에 열려있다”고 주장했다.
자유당은 2012년 선거에서 제 3당으로 전락할 때까지 공식 야당이었으며, 30년 전 전직 에드먼튼 시장인 로렌스 데코어가 당대표로 활동할 때만해도 앨버타 주의회 83석 중 32석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자유당은 NDP와 UCP에게 득표수에서 계속 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당에서는 2023년 주 선거에 앞서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함으로써 다시 자유당의 부활을 꾀하고 있다.
그리고 자유당 의장 헬렌 맥메나민은 “이번 당 대표 선거는 우리 당 뿐 아니라, 앨버타 주에도 중요하다. 주민들은 좋지 못한 고위 관리직과 그들의 행동에 지쳐 있다. 이번 선거는 우리가 주민들이 찾는 정당임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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