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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내각 장관, 이번 AHS 개편에 이사장으로 임명돼 - 이사회 11명에서 7명으로 줄어
캘거리 헤럴드, 새롭게 이사장으로 임명된 라일 오버그 박사  
지난 11월 8일(수) 앨버타 주정부가 AHS 개편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사 7명을 새롭게 임명해 이사회를 꾸렸다. 여기에는 3명의 차관도 포함되어 있다. 새 이사장은 전 내각 장관인 라일 오버그 박사가 맡게 된다.
이번 계획을 통해 2022년 주 보건 당국의 공식 관리자로 임명된 존 코웰 박사를 대체할 새로운 이사회가 구성되었으며, 또한 그 당시 스미스 주수상이 11명으로 구성된 기존 AHS 이사회를 없애겠다는 공약을 지키게 된 셈이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코웰 박사는 12월까지 새 이사회의 고문으로 남을 예정이다. 7명으로 구성된 새 이사회는 개편된 단일 주 의료 시스템 내에서 고품질 급성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의료 조직으로 AHS의 전환을 지원하게 된다.
이사회는 내년 가을까지 새로운 조직이 구성될 때까지 임시 전환 팀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보건부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 인력을 지원하고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는 구조를 위해 일하면서 전문성과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새로운 AHS 이사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장관은 "AHS는 대기 시간 단축과 치료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급성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계속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을 이었다.
오버그 박사는 1993년 앨버타 주 의회에 처음 선출된 후 2008년 정계를 떠나기 전까지 주 교육부 장관, 재무부 장관 등 내각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임명된 이사진에는 보건부 차관 안드레 트렘블레이, 정신건강 및 중독부 차관 에반 로마노우, 노인, 지역사회 및 사회서비스부 차관 신시아 파머, 그리고 샌디 에드먼스톤과 폴 조지 해기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일곱 번째 이사는 아직 지명되지 않았다. (박미경 기자)

기사 등록일: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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