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등록일: 2026-02-03
알버타 공무원들의 사무실 전면 출근에 찬성합니다.
팬데믹이 끝난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재택근무니, 하이브리드 근무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의 재택근무로인해 연락 한번하려면 엄청 어렵고, e-mail이외에는 연락방법도 없고, 답변은 하세월 기다려야 합니다. 문의 사항이 있어서 전화하면 대표전화로만 연락하라고만 하고, 며칠이 지나도 답변이 없거나, 응답전화 겨우 한번 줍니다. 예전에 팬데믹전에는 그래도 줄서서 기다리면 담당공무원들을 만나서 의견교환도 하고, 빠른 소통이 이루어 졌는데, 재택근무후 연락도 안되고, E-mail로만 연락이 가능하고, 모두 온라인으로만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온라인 절차가 복잡하고 어려운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허가받는데 2-3년 걸렸습니다. 그리고 다운타운에는 점점 더 홈리스 사람들만 있고, 활력을 잃었습니다.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누구를 위한 근무인가요? 공무원들의 사무실 전면 출근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