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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P 지지율 초강세 나타나 - 4월 여론조사 UCP 53%, NDP 36%

(서덕수 기자) 최근 실시된 레저 사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UCP가 NDP에 두자릿수 이상의 격차를 보이며 강력한 지지세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여론조사 결과 UCP는 53%, NDP는 36%의 지지율을 보이며 지난 1월 이후 UCP의 지지율은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CP 지지율 상승을 이끌고 있는 지역은 에드먼튼과 캘거리를 벗어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캘거리 47%, 에드먼튼 48% 지지율에 비해 이곳을 벗어난 대부분의 지역에서 68%의 강한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당 지지율 상승확 함께 스미스 주수상에 대한 지지율도 지난 해 10월보다 무려 6%가 상승한 46%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NDP 넨시 리더의 지지율은 대폭 하락하며 35%에 머무르며 차기 총선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3월 29일 연방 NDP 애비 루이스 리더의 당선에 대해 넨시 리더가 “앨버타의 이익과는 거리가 멀다”라며 연방 NDP와 거리를 두는 발언을 내놓은 배경으로 풀이된다.
연방NDP 애비 루이스 당선 이후 앨버타 NDP에 대한 지지세가 대폭 감소하고 있다. 응답자의 36%가 “앨버타 NDP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응답해 연방NDP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반감이 상당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1,003명의 앨버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3.1%이다.
여론조사 세부 내용에 따르면 응답자의 56%가 앨버타가 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현재 가장 중요한 이슈로 헬스, 경제, 앨버타 독립 문제를 꼽았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앨버타 독립에 반대하는 의견은 64%를 나타냈지만 이는 지난 1월 71%보다 하락한 것이며 독립찬성은 23%로 지난 1월 18%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었다.

기사 등록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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