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민권자 ‘법의 사각지대’…한국·캐나다 모두 적극 대응 못해 피해 확산
기사 등록일: 2026-02-24
안탁깝네요.
대한민국 검찰은 절대 송금을 요구하거나 사진을 보내라고 하거나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몇년 전부터 TV 와 라디오를 통해 피싱 주위를 권고하였습니다. 예전에 친구 아버님이 피싱에 속아 쓰러져 돌아가시고 친구 어머니도 그 충격으로 얼마 후 돌아가셨기 때문에 피싱이 얼마만큼 무서운지 알고있습니다. 바로 앞에서 직장동료가 어머니를 납치했다는 가짜 전화를 받고 손가락을 자르겠다는 협박에 그자리에서 500만원을 송금하려는걸 전화기를 바로 뺏어서 제가 끊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사기였고 어머니는 이상한 번호로 계속 걸려오는 전화에 친구 전화를 받지 못하였기에 더욱 치밀하게 속였었습니다. 피싱 전화 절대 믿지마세요 목소리도 똑같이 만들고 상황도 만들어서 한순간에 모든것을 빼앗아 갑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께도 항상 알려주세요 누군가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한다면 혹은 자식을 납치해서 돈을 보내지 않으면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느니 뭐니 해도 무조건 전화를 끊으시라고.. 눈뜨고 코베가는 세상입니다 정말
기여코 한인사회에도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겼군요.
보이스 피싱이... 이게 "나는 안 당한다."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되면 쉽지 않더라구요. 운이 좋아 아직까지는 안 당했는데 앞으로도 당하지 말아야지요. 다른 분들도 조심 또 조심 하세요. 말 섞지 말고 그냥 끊어버리는게 최상의 방법입니다.
같이 장난놀다 끊는다고 하는데 그게 그럴 필요도 가치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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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외공관 사칭 전화·통신 금융사기 유의 안내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345&code2=0&code3=210&idx=35597&page=0
우선 애통하고 스스로 자책도 해보고 그런 힘든 시간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기 위해 CN드림에 연락을 주고 상세 내용을 알려준 피해자분께 깊이 감사드려요..
누구나 쉽게 당할수 있는 일이므로 자책하지 마시구요 앞으로 더욱 힘내시고 이번에 아주 장한 일을 하셨어요.
오늘 받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올립니다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라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 《명상 입문》 중에서 -
* 끝까지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책망하는 것은 내가 나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나의 길을 찾는 것이 명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챙김뿐만 아니라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내 마음의
길은 더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대뇌 기능도 좋아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기사에 반영했으나 중요한 내용이라 이곳에 한번 더 옮깁니다
(참고로 웹사이트 주소를 쳤을때 주소창에 https://로 시작이 되어야 하며 혹시 s가 빠지고 http:로만 시작되면 보안 인증이 안 돼서 해킹 위험이 큰 사이트이므로 특정 주소에 접속할때 이것 확인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번 사건처럼 Http조차 건너뛰라고 지시한건 웹의 기본 규격까지 무시하면서 브라우저의 자동 보안 검사를 강제로 건너뛰려는 의도이며 이렇게 보안망을 피해 조작된 사이트로 접속하게 되면 개인정보를 빼가거나 불법 악성 앱을 몰래 설치되는 것이므로 절대 주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