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주거비용과 졸업 후 취업 용이가 장점, 이민국 문서, “2027년 유학생 140만명까지 증가”
기사 등록일: 2023-10-04
"캐나다의 다른 주요 주의 교육기관의 평균 학비인 2만3,000달러에서 3만9,000달러보다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 맞을 듯 싶네요.
참고로 BC주에 있는 bcit tuition fee 계산 link입니다.
https://www.bcit.ca/admission/tuition-fees/estimator/
안영민입니다. 답변드립니다.
먼저 이 기사의 출처는 캐나다 이민국이지만 댓글에서 지적하신 그 부분은 캐나다 이민뉴스 웹사이트인 CIC News에서 분석해 보도한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기사대로 그 정도 차이가 나고 있다고 보도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다만 대학 별로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직접 조사를 해보니 (출처:Universities Canada) 여러 변수들이 있긴 하지만 예술과 인문학의 유학생 학비의 경우 캘거리대학은 $24,408, 토론토대학은 $41,540~61,350, BC대학교는 $38,389~42,803으로 상당한 격차가 있었습니다. 2022/2023 기준이고요.
캐나다 통계청 자료로 보면 온타리오의 평균 유학생 학비는 $44,036이고 앨버타는 $29,507입니다. 2022/2023 기준으로.
암튼 기사를 꼼꼼하게 봐주셔서 담당 기자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CIC news 내용이면 그게 맞을 듯 하네요. 하지만 여기서 SAIT와 Toronto 대학의 학비를 비교하면 문제가 있죠. SAIT는 한국으로 치면 전문대입니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못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SAIT급의 온타리오의 Conestoga College와 BC의 BCIT 2년제 대학의 학비에 대한 link를
밑에 붙여놨습니다.
3개 대학의 학비가1년에 2만불 수준으로 차이가 없거나 전공에 따라 틀리지만 다른 주가 더 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Conestoga College
https://blog.naver.com/koreauhak/222709001486
SAIT
https://blog.naver.com/gguengl/223007300559
BCIT
https://blog.naver.com/vceckorea/221922169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