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데이케어 센터 문의드려요
작성자 Rexy     게시물번호 14286 작성일 2022-05-25 13:00 조회수 1507

데이케어 센터에 얼마전에

아이를 보냈는데요 현재는

적응기간으로 8시에가서 12시에데리고옵니다.

43개월이고요. 3세반으로

3주가량 보냈는데

스태프와 약간 커뮤니케이션이 잘안된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가 아침 점심 안먹겠다하면

그냥 안먹이고 화장실도 5번이상을 오전타임에

보내더라구요.

안먹는거야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제가 궁금한거나 화장실 너무자주 보내는거 아니냐는 그런부분을 

학부모앱에 쓰면 답변도 없습니다.

... 원래이러나요?

이럴때는 누구한테 컴플레인 거나요?

아님 원래이래서 적응해야되는걸까요?


nomad  |  2022-05-27 17:07         

아이가 안먹겠다고 하는데 캐나다에선 억지로 먹일수가 없습니다. 학대 범주로 들어가게됩니다. 너무 안먹는다 싶으면 그래도 좀 먹으라고 해달라고 하시거나 정 안먹으면 아이 음식을 조금 싸서 이걸로 먹여달라고 하세요. 물론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알러지 관련문제가 있어서 외부 도시락의 허용이 되는지부터요. 화장실 보내는것은.. 보통 1시간에 한번 의무적으로 보냅니다. 좀 더 어리면 40분에 한번 보내기도 합니다. 화장실을 가는건 재채기를 해도 화장실에 보내요. 손씻으라고. 코를 만지면 화장실을 보내요. 손씻으라고.. 캐나다 데이케어가 그래요. 정말 겨울되면 손이 건조해서 죽을만큼... 이건 문화이고 생활 습관이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컴플레인이나 소통을 원하시면 교사가 아닌 오피스에 이멜을 보내시고 그날 오피스에서 메일 받았느냐 묻고 다시한번 확인하고 원하시는 부분을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다음글 스시쪽 잡 구하는곳
이전글 캐나다입국시 pcr준비?
 
최근 인기기사
  캐나다 소득세법 개정… 고소득자..
  로또 사기로 6명 기소 - 앨버.. +4
  웨스트젯 캘거리 직항 대한항공서..
  캘거리 의사, 허위 청구서로 2.. +1
  성매매 혐의로 억울한 옥살이 한..
  미 달러 강세로 원화 환율 7%..
  주정부, 전기요금 개편안 발표..
  버스타고 밴프 가자 - 레이크 .. +4
  해외근로자, 내년부터 고용주 바..
  CN Analysis - 2024 예..
  캘거리 고급주택 진입 가격 10..
  월마트 캐나다, 로봇 도입 - ..
업소록 최신 리뷰
저희집 같은 상황이 있을 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베이스먼트에 물이 많이 흘러서 알아 보던 중, 물 탱크와 퍼니스에서 물이 흘러 나와서..첨엔 다른 곳에 의뢰했더니,, 물 탱크, 퍼니스가 세는 거라고 ... 다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속상 했어요. 큰 돈 들어가야 할 줄 알고, 혹시 하는 마음에 여기 사장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물 탱크, 퍼니스 교체가 아니라 휴미디 쪽에 문제라고 바로 문제점을 찾아 내시고, 고쳐 주셨어요. -- 굉장히 양심적이시고, 실력과 경험도 많으시고, 수리비도 생각보다 많이 받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젠 6개월 마다 한 번씩 사장님께 정기점검 받으려고 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솔직히 물탱크, 퍼니스 새로 바꿔야 한다고 하면,, 저희야 모르니까 할 수 없이 바꿔야 했는데.. 이렇게 양심적인 분 첨 뵈요. ++사장님,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장님께 맞기려고 합니다.
2023년 그리고 2024년 걸쳐, 박문호님과 열 번의 전화, 스무 번의 이메일 교환, 세 번의 방문 후 제가 감사한 부분은:

1) 시간과 몸을 아끼지 않으셔요. 시에나에서 차박 (캠핑)이 가능할까 가족과 속닥였는데 정장을 입은 채로 누우시고 저희에게 공간을 가늠해 보라고 하셨어요.
2) 강요하지 않으셔요. 캘거리 모든 토요타 지점의 Advisors를 만났는데 이 분은 다르셨어요. 선뜻 결정을 못해도 존중하시고 단 한번도 재촉하거나 먼저 전화 하지 않으셨어요. 그 결과 올해 다시 찾아 뵈었고요.
3) 이해하셔요. 고객과 판매자의 관계 설정이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요. 가끔은 이 분이 회사 보다 고객 편에 치우치게 말씀하셔서 저도 몰래 주변 눈치를 보거나 말 소리를 줄이기도 했어요.

박문호님, 의심의 여지 없이 번창하실거라, 제가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늘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서 기쁜 일이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