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낙상사고 크게 증가
최근 급격한 기온 변동으로 녹아 내린 눈이 다시 얼어 붙어 도보를 산책하는 노인들이나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부들이 얼음에 미끄러져 골절상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풋힐 병원의 정형외과 의사 크레이그 매덕은 “올 겨울 골절환자가 예년의 겨울에..
기사 등록일: 2014-02-07
재활용 분리수거, 이제 한발 앞으로
처음 2년동안 백만불 이상의 예산을 필요로 하는 아파트 재활용 분리수거 프로그램에 대해 시의회가 만장일치로 찬성하며 프로그램의 시행이 한발 더 현실로 다가왔다. 제안서는 다음 달에 논의될 다가구 건물의 재활용 분리수거를 민간부문 기업을 통해 수거하는..
연금제도 바뀌기 전에 은퇴하자.
2016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새로운 공공연금플랜으로 인해 캘거리 시청 공무원들 사이에서 조기 은퇴 바람이 불고 있다는 소식이다. 곧 시행될 새로운 연금제도에 따르면 조기은퇴 베니핏과 생활비 보장 제도가 사라지게 된다. 이에 따라 시청 공무원 중에 축소되는 연금제도 시행 전에 은퇴를 ..
메디센터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제기
메디센터의 노트북에 담긴 62만 명의 개인 의료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지난 주 캘거리 피해자들은 집단 소송으로 유명한 로펌Docken & Co의 클린트 도켄 변호사를 선임하고 에드몬톤 법원에 메디센터를 대상으로 소장을 접수했다. 도켄 변호사는 “..
AHS 개혁, 눈 가리고 아웅
지난 주 발표된 AHS의 급여 개혁안이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보여주기 위한 상징적인 조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최고위직 경영진의 수를 6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급여 범위를 조정한다고 해서 세금을 부담하는 시민의 부담을 덜어주거나 환자들에 대한..
2021년까지 7개 버스 전용차선 건설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주 금요일 2021년까지 7개의 버스 전용차선과 버스 운행이 시급한 노선 건설을 위한 총 예산 8억8천 9백만 달러를 승인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다운타운을 관통하는 첫 주요 버스 전용차선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LRT 건설보..
에드몬톤 노인회 총회
에드몬톤 노인회(회장 우상욱)는 지난 1월25일 토요일 한인회관에서 총회 및 설날 잔치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연말 총회에서 성원미달로 처리하지 못한 2013년도 재정보고와 2014년도 예산안 보고가 있었다. 2013년도 재정보고는 이종배 ..
어르신들, 설날 맞아 떡국 맛있게 드세요. !!
캘거리 한식당 한국관에서는 매년 설날이면 한인 노인분들을 초청해 떡국과 잡채, 부침개등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도 지난 4일(화) 오전 11:30분부터 행사가 열렸다. 영하 25도의 추운 날씨였으나 67분의 많은 노인분들이 참석해 맛있는 떡국..
캘거리 역대한인회장 오찬회 열려
캘거리한인회에서 지난 29일(수) 한인회 설립이후 최초로 역대한인회장들을 초청해 오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 2대 양재설 회장을 위시해 40대 정성엽 회장까지 11명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 한인회 행사계획등을..
다가오는 새해 설날
며칠 지나 금요일이 되면 진짜 갑오년이 시작된다. 그럼 여태까지는? 예고편이라 생각하면 된다. 2014년을 맞아 이런 저런 결심을 했다 작심삼일로 끝난 분들을 위해서도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 일종의 패자부활전이니 여기서는 물러나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결심을 꼭 지키시기를 바란다...
기사 등록일: 201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