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가 앨버타 11월 매출 이끌었다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영향으로 앨버타가 지난 11월, 국내 최고 수준의 소매 매출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의 2013년 11월 소매 매출액은 63억 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한 액수이다.한편, 캐나..
기사 등록일: 2014-01-31
온타리오 주 정부 최저임금 인상
온타리오 주 정부는 27일 4년만에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현행 최저임금 $10.25로 온타리오 주와 B.C.주가 같다. 앨버타 주는 $9.95, 누나붓 $11로 온타리오, B.C.주 최저임금은 캐나다 전체로 볼 때 중간에 해당한다.이날 발표 온타리오 주의 최저임금이 다른 주..
올림픽 하키 결승전에 술집 열어도 술은 없다
소치 올림픽을 앞두고 앨버타 주민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경기 중 하나인 하키 결승전은 맥주대신 커피를 마시며 시청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캐나다 남자 하키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되면, 결승전은 앨버타 시간으로 일요일인 2월 23일, 오전 5시에 시작한다. 그리고 앨버타 게임 및 ..
케이브 앤 베이슨, 야외 스케이트장 열어
밴프 국립공원 케이브 앤 베이슨 국립 유적지(Cave and Basin National Historic Site)에 야외 스케이트 링크가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개장한다. 밴프 국립공원의 문화유산 프로그램 매니저에 의하면, 개장 당일은 발렌타인데이 스케이팅 파티이며 고전음악 등으로 로맨틱한 ..
캐나다 10대의 최고 인기 웹 사이트는 유튜브
캐나다 10대들의 스마트 폰 소유가 늘어나며, 10대들의 온라인 활동이 그 어느때보다 활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영리 단체인 MediaSmarts는 캐나다 각주의 학교와 학부모들의 협조를 얻어 5,400여명의 캐나다 4학년에서 11학년사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펼쳤으며, 그 결과, ..
주택시장 거품, 적색 경보
미국의 타임지는 캐나다 주택시장은 지난 5년동안 다른 선진국 주택시장이 금융위기와 서브프라임 몰기지 사태로 가격이 하락할 때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는 이상현상으로 주택가격이 평균 38% 올라 주택가격에 거품이 상당이 끼어 있다고 보도하며 이 거품이 캐나다 경제를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
앨버타, 유아들 위한 독감 백신 추가 확보
앨버타 보건국이 추가로 독감 백신을 확보했으며, 이를 생후 6개월의 유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보건국 측은 2013년 12월 1일에서 2014년 3월 31일 사이에 생후 6개월이 된 유아들은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독감 백신은 생후 6개월 이후에만 접..
로밍 서비스,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
지난 12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무선통신 법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로밍 서비스에 관한 비용을 일정 수준으로 한정시켜놓는 한 여행을 다녀온 후 어마어마한 청구서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로밍 서비스는 같은 가격에 다소 한정된 서비스를 ..
재활용 분리수거, 이제 다가구 주택에서도?
시의회는 현재 하우스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실행중인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아파트나 콘도 주거지역으로도 확장시키는 안을 고려중이다. 만약 의회가 이 계획을 승인할 경우, 다가구 주거 건물의 소유주들은 재활용품을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회사와 협의를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는 프로..
어디 세금 붙일 곳 없나?
캘거리 시가 그 동안 각 종 세금증대 방안을 연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인 컨설팅 보고서에 따르면 가스에 세금을 부과하는 등 모두 27개의 증세 방안이 연구되었다고 한다. 캘거리 시가 향후 10년 동안 5천2백만 달러의 세금 잉여금을 쏟아 붓기로 하고도 예정된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