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버 홍수 피해주민, 3년간 세금혜택 받는다.
지난 금요일 하이리버가 홍수 피해를 입은 가옥 및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Tax Relief Program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혀 피해주민들의 부담이 한결 덜어질 전망이다. 보험회사나 주정부 재난구호기금으로도 충당하기 힘든 재산상 손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다소나마 금전적인 부담이 줄어들 ..
기사 등록일: 2014-01-31
가정집 문신시술, 위생상태 엉망
자신의 집에서 문신 시술을 하던 커플이 Public Health Act 위반으로 1명 당 24,000씩 모두 48,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 법원의 이들의 비위생적인 시술이 법규에 정한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공공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했다며 벌금 부과 원인을 설명했다. 법원..
중국 설맞이 행사에 2만 여명 찾아
지난 해 6월의 홍수 피해에서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캘거리 다운타운의 차이나타운에서 설날 맞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2014 말의 해, 중국 설 축제(2014 Year of the Horse Chinese New Year Carnival)’에는 2만 여명..
말기암 환자라고 속여 모금한 돈 꿀꺽
자신이 유방암 4기라고 밝혀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동료들이 함께 머리를 삭발하고 자선파티를 열어 모금한 자선기금을 가로챈 캘거리의 데이케어 직원이 사기혐의로 기소되었다. FunFlex PlayCare의 직원과 동료들은 라나 로방이 심각한 심장병과 유방암 4..
에드몬톤, 다운타운 아레나 3월부터 착공
에드몬톤 시가 3월부터 예정대로 총 공사비 4억 8천만 달러의 뉴 다운타운 아레나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에드몬톤 City manager Simon Farbrother씨는 “다운타운 아레나 착공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며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난관이 있었음에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
연방정부 이민 정무장관, 이민 정책 성공 자평
연방 이민부 정무장관 코스타스 메네가키스는 “보수당 정부 이민정책으로 이민자 수가 크게 늘어 났으며 이민 신청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되었다”고 발표했다.메네가키스 이민 정무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과거 자유당 정부에서 이민 감소, 적체현상이 만연되었으나 2006년 보수당 집..
‘앨버타 의료 개인정보 줄줄 새’
최근 한국에서 신용카드 회사의 고객 정보가 누출되어 큰 혼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 바 있다. 앨버타에서도 이에 못지 않은 개인정보 누출사고가 발생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패밀리 케어 클리닉에서 분실된 노트북에 암호화 되지 않은 62만 명의 개인 정보가 저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
캘거리 스노우 타이어 장착 의무화되나
올해 캘거리에 내린 폭설로 인해 제설 작업 비용이 이미 원래 예산을 300만 달러 초과했다. 그리고 스노우 타이어 장착 의무화 찬반이 다시 캘거리 시정부의 화두로 떠올랐다. 시에서는 지난 2010년, 스노우 타이어 장착 의무화 법안을 가결시킨 바 있다.교통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시..
광역 캘거리 플랜 추진되나?
토론토와 밴쿠버처럼 캘거리도 위성도시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광역 캘거리 플랜 (Calgary Metropolitan Plan)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주정부Municipal Affairs에 광역 캘거리 플랜이 제출되어 있으며 캘거리와 ..
윤기철 합기도, 캘거리에 새 도장 열어
1980년부터 캘거리에서 합기도 무술을 지도해 온 윤기철 관장(77세)의 합기도장이 최근 캘거리 시내에 새 도장을 열고 지난 26일(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주소 : 4620 16Ave NW)관원 및 가족들 그리고 앨버타주에 유명 무도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