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생 두 배로 늘려 받는다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캐나다 내의 유학생들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은 중국과 베트남, 인도, 멕시코, 터키와 중동-북 아프리카 지역 등 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에서 학생들을 받아들여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이다연방 정부의 계획에 의하면, 2022년까지 외국의 학생들과..
기사 등록일: 2014-01-17
‘우리 집에 그냥 사세요’
제이슨 헤이스티라는 사람이 자신이 지난 10년 동안 살아 온 주택을 아무런 조건없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키지지에 이 같은 광고를 올린 헤이스티 씨는 “내가 아끼며 살아 온 집을 철거하기는 너무 아쉬워 정말 필요한..
월마트 캐나다 상륙 20년
1월14일은 20년전 월마트가 캐나다에 상륙한 날이다. 월마튼 영업부진으로 인해 회생의 기미가 없는 울코(Woolco) 매장 122곳을 U$3억3천5백만에 인수했다. 울코는 K-mart나 젤러스와의 경쟁에서 밀려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었다. 종업원 16,000명까지 인수한 월마트는 종업원들..
에드몬톤 118에비뉴 이틀간 겨울 축제 열어
앨버타 에비뉴(118에비뉴)에서 겨울 축제가 열렸다. 지난 토, 일(11, 12)일 양 일간 90 St-94 St에서 열린 겨울 축제의 주제는 “Vikings are coming” 이었다. 이 겨울 축제는 the Old New Year(동방 정교회 새해)를 축하하는 의미도..
에드몬톤 노인회 회원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노인회 업무 집행 규정은 노인회 비리를 방지하기 위한 규정이니, 반드시 시행하여 노인회 부정 비리를 없애야 합니다.○ 그 동안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던, 전 이종배 회장의 비리의 실마리가 잡혔습니다. 물건 사면서 영수증 2매씩 해오라고 지시 받았던 사람도 찾았고, 영수증 2매씩 발..
‘당신의 희망 은퇴자금은 얼마?’
앨버타 사람들이 희망하고 있는 은퇴 자금은 75만 달러로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 해 재정계획의 주 목표가 채무를 줄이고 은퇴자금을 저축하는 것이라고 한다. RBC가 매년 시행하는 RRSP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은퇴자금은 캐나다 전체 평균인 ..
여성 62%, “내 몸매 마음에 안 들어”
1,252명의 여성이 참여한 Queendom.com 설문조사에서 62%의 응답자들이 자신의 몸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답변했으나 이들의 39%만이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에 이와는 대조적으로 자신의 몸에 매우 만족감을 느낀다고 답변한 6%의 응답자들 중 63%는 정..
은퇴 캐나다인 3명 중 1명, 돈 없어 다시 일터로
은퇴한 캐나다인들의 30%가 다시 일터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그 주된 이유는 은퇴 후 생활비가 정확히 예측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최근 ING Direct에서 실시된 두 개의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저축된 자금과 실제로 생활에 필요한 자금의 차이는 일을 하지 않..
차이나타운의 설날맞이 행사 안내
다가오는 설(31일)을 앞두고, 캘거리 중국 문화 센터(Calgary Chinese Cultural Centre)에서는 ‘2014 말의 해 중국 설 축제(2014 Year of the Horse Chinese New Year Carnival)’을 25일(토), 26일(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한다.이 행사에서는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불..
‘오일 붐, 진학률도 낮췄다.’
앨버타의 오일 붐이 낳은 또 다른 기현상이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서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 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오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오일 붐 때문에 앨버타의 진학률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오일 개스 산업 붐이 일어 난 앨버타, 사스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