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의 젊은층, 학교보다는 일을 선택한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보고서가 최근 앨버타의 에너지 붐으로 임금이 올라가는 것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2001년부터 2008년사이에 캐나다 오일 생산업체가 원유값을 두배이상 받던 시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이 시기에 오일이 생산되던 주에서 살던 17세에서 24세사..
기사 등록일: 2014-01-17
500억대 재산 해외 불법도피 사범 체포 _보도 참고 자료
○ 캐나다 국경경비청은 지난내 12월말 519억 상당의 재산을 불법으로 해외로 반출하여 수배중인 A 모씨(54세)를 밴쿠버에서 체포하여 구금중입니다. ○ A 씨는 지난 2007년경 홍콩에 친인척 명의로 유령회사인 일명 페이퍼컴퍼니 3곳을 설립한후 2007. 2월경부터 2010. ..
‘제설작업, 복병 만났다.’
캘거리 시 제설작업 담당부서는 “이제 눈이 더 오면 치운 눈을 쌓아둘 장소가 없다”며 제설작업에 새로운 애로 사항이 나타났음을 밝혔다. 현재 주거 지역 제설 작업이 20%선에 머물고 있는 상태에서 캘거리 시와 민간업체가 보유한 눈 적치장의 수용능력이 한계에 도달해 비상이 걸렸다. 지..
눈 폭풍 기습에 놀란 캘거리
월요일 기습적으로 들이 닥친 앨버타 눈폭풍으로 고속도로가 끊기고 도심 곳곳에서 사고가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눈사태 위험과 가시 거리가 짧아 레이크 루이즈와 B.C주 Field 사이의 트랜스 캐나다 27Km 구간이 차단되었으며 Field 와 Golden 사이도 지역 차량을 제외한 모..
닐 영, ‘캘거리 공연 앞두고 오일샌드 비판’
캐나다가 낳은 전설적인 록 가수 닐 영이 오일샌드를 비판하자 캘거리 지역 여론은 닐 영에게 큰 반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thabascan Chipewyan First Nation이 Shell Canada Jackpine 광산을 반대하기 위해 필요한 소송비용 모금 순회 콘..
‘캘거리, 점점 살기 무서워진다.’
최근 캘거리에 강력 범죄가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이번에는 거리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 1주일 전 SW 웨스트브룩 몰 인근에서 연달아 세 명을 칼로 찌른 용의자Dayn..
‘의원직 내려놓으니, 주머니 두둑’
지난 2012년 선거 이후 주의회를 떠난 의원들에 지급된 전별 수당이 모두 1천 2백 5십만 달러에 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이들 중 대부분은 다시 의회로 돌아와 인상된 급여와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현직 의원들에 지급된 급여 및 각종 수당에 대한 보고서에 따..
11, 12세 하키 바디체크 금지에 긍정적 평가
11, 12세 하키 경기에서 바디체크(body check, 상대 선수의 움직임을 몸으로 막는 것) 가 금지된 이후, 학부모들과 코치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하키 앨버타는 지난 봄, 2013-14년도 하키 시즌부터 11, 12세 하키 리그에서 바디체크 금지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바..
가톨릭 유치원 등록 전쟁, 학교 앞에서 밤 새기도
자녀를 캘거리 가톨릭 유치원에 등록시키려는 학부모들이 등록 하루 전날부터 학교 앞에서 밤을 새며 줄을 서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SW 지역의 가톨릭 학교인 John Costello School 앞에는 3명의 학부모들이 일요일인 지난 12일 저녁 6시 경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으며, 자정쯤..
앨버타, 암 발병 원인 알아낼 것
앨버타에서 35세에서 69세 사이의 5만 명의 건강을 조사하여, 무엇이 암이나 심장병, 또는 다른 장기적인 건강 문제를 일으키는지 조사하는 'Tomorrow Project'가 진행 중이다. 이 장기 프로젝트를 위해서 이미 34,000명가량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그 중 23,500명의 앨버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