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태풍 피해돕기 성금 전달해
지난 12월 23일(월), 캘거리 한인회(회장: 정성엽)와 에서 모금된 금액과 캘거리 교역자협의회(회장 김흥식)에서 모금된 금액을 합산, 총 11,000불을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RED CROSS오피스에 전달했다. 이날 교역자협의회를 대표해서 김..
기사 등록일: 2014-01-03
캘거리 실협 임시총회 열려
지난 12월 30일(월) 낮 12시, 캘거리 실협인협회는 협회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가졌다. 회원14명과 현 회장및 사무장 포함 총 16명이 모인 이날 임시총회는 원래 신임회장 선출건으로 소집되었다. 그러나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참석자들의 허심탄회한 ..
퀘백 안락사 합법 법안에 의사 우려 표시
안락사를 합법화 하자는 법안(Bill 52)을 추진하고 있는 퀘백의 Montreal General Hospital에서 근무하는 Dr. Manuel Borod는 말기 환자 고통 완화 의사이다. 만약 Bill 52가 통과되면, 그는 안락사를 실행할 수 있는 몇몇 의사 중 한 명이 된다. 그의 환자 중 한 명은 48세의 ..
기사 등록일: 2013-12-20
주정부, 미래의 홍수를 대비한 대책을 강구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코크레인 서쪽에 있는 저수지나 수력발전댐은 Bowness나 Sunnyside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는 미래에 있을 홍수에 있어서 최고의 방어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시의 침수완화 전문가인 Wolf Keller는 TransAlta의 Ghost 저수지는 홍수 시즌에 보우강의 불어난 물이 캘거리..
E-waste, 현대 기술이 만든 또 하나의 부작용
우리가 평소 소비하는 것들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한가지 불편한 질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끊임없이 소비되는 플라스틱과 같은 폐기물들은 지구 어딘가로 넘겨지고 쌓이게 된다는 것이다. 한 가정의 휴가이야기를 인용하자면, 해변으로 떠밀려온 쓰레기들을 보고 부모에게 ‘이 쓰레기들은 어디에서 온..
BC , 편의점에서 맥주 살 수 있게 되나?
Christy Clark B.C. 주수상이 편의점이나 식료품점에서의 맥주 및 와인 판매 허가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 B.C. 주정부는 최근 여론조사결과 대부분의 시민들이 편의점이나 식료품점에서의 맥주 및 와인 판매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공공의 안전 때문에 선뜻 규정을 개정하지 못하..
캘거리 다운타운, 자전거 타기 좋아 진다, 전용차선 작업 활발해
지난여름 7th St. SW에는 분리된 자전거 전용차선 작업이 완료됐다. 그리고 전용차선 이후, 7th St.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이들은 이전보다 4배가 늘어났으며, 차량 이동 역시 더 편리해진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교통 기술사 Blanka Bracic은 지난 13일, 교통 위원회 회의에서 “차..
구세군 종소리 대신 울려 퍼진 트롬본 연주
구세군 모금을 위해 캘거리 필하모닉 트롬본 연주자들이 나섰다. Jim Scott 등 4명의 연주자들은 지난 13일, 캘거리 다운타운 Core 쇼핑센터에서 오전 11시 45분부터 1시 15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무료 연주를 펼쳤다. 미국 북동쪽 지역의 구세군 사관 가정에서 자라난 Scott은 ..
캘거리 한인합창단 위문 공연 가져
지난 7월 잭싱어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국전쟁 종전 60주년 기념 콘서트에 출연해 관객들의 맘을 사로잡았던 캘거리 한인합창단이 지난 16일(월) 저녁 SW 소재 Manor Village Signature Park 노인아파트에서 위문 공연을 가졌다. 김하나씨의 지휘와 ..
크로스 컨츄리 스키 강습회 열려
지난 12월7일, 14일 양일간 캘거리 한인산악회 주최로 카나나스키즈에서 크로스 컨츄리 스키 강습회가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이번 강습회에서는 7일 오전 영하 32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신청자는 1명에 불과했으나 14일은 영상의 화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