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캘거리 한인송년파티 성대히 열려
지난 주말 에드몬톤과 캘거리 양 도시에서는 한인송년파티가 성대히 열렸다.에드몬톤은 실업인 협회 (회장 최의식) 주최로 23일(토) 래디슨 호텔에서 약 320명의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실업인의 밤’이 행사가 열렸다. 같은날 캘거리 한인회(회장 정성엽..
기사 등록일: 2013-11-29
총연 회장 선거 싱겁게 끝날 듯
이진수 토론톤 한인회장과 김주석 에드몬톤 한인회장의 출마로 굳어지던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선거가 이진수 후보의 사퇴로 김주석 후보의 단독출마가 되어 투표는 별다른 의미가 없게 되었다.이진수 후보는 각 언론사에 보낸 사퇴성명서에서 공정하지 못하고 비합리적인 정관 변경이 이뤄지지 ..
뇌진탕 감지 헬멧으로 10대 풋볼선수 지킨다
캘거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 내 풋볼 선수들의 뇌진탕을 감지하기 위해 특수 헬멧을 사용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rnest Manning 고등학교는 지난 가을부터, 주니어와 시니어 풋볼팀에 소속된 모든 선수들에게 머리에 가해진 충격을 측정할 수 있는..
기사 등록일: 2013-11-22
지난 주말, 캘거리 마트에 때아닌 수박 풍년
지난 17일에 열린 캘거리 스탬피더스(Stampeders)와 사스카츄완의 러프라이더스(Roughriders) 풋볼 서부 결승전을 앞두고, 캘거리의 슈퍼마켓에는 때 아닌 수박들이 쌓였다. 이 수박은 다름아닌 서부 결승전 관람을 위해 캘거리 맥마혼 경기장을 찾을 러프라..
캘거리 풋볼 그레이 컵 좌절
캘거리 풋볼팀인 스탬피더스(Stampeders)의 그레이컵 진출이 좌절됐다. 지난 17일, 캘거리 맥마혼 경기장에서 열린 사스카츄완 러프라이더스(Roughriders)와의 서부 결승전에서 스탬피더스는 35대 13으로 러프라이더스에게 패하고 말았다. 이번 게임에서 승..
왜 어린 아이들이 장터에서 구걸합니까?
“ 왜 여자만 중국에 가서 결혼 합니까?” “ 왜 가족이 함께 탈주하지 않습니까?” “ 왜 도와 주고 돈을 받습니까? “ “ 왜 중국 ,라오스, 태국을 경유해서 탈주합니까? “ “ 왜 남과 북이 분단 되었습니까?” “ 캐나다에서 난민 신청이 거부 되..
“놀이와 쇼핑을 한 곳에서”
캘거리에 대형 쇼핑몰, 아울렛이 경쟁적으로 들어 서고 있다. 이번에는 캘거리 시 경계에 있는 캘러웨이 파크 인근 부지에 대형 아울렛이 계획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RioCan/Tanger Outlets은 총 35만 스퀘어 피트의 리테일 면적을 보유한 9개의 빌딩에..
제1회 다민족찬양제 열려
"다민족 선교를 지향하는" 캘거리 한우리교회에서는 지난해 1월 다민족 선교 연구회를 발족시키면서 세미나 및 캘거리와 인근 도시들의 여러 다민족 교회 혹은 지도자들과 교류를 시작하였다. 이에 지난해 5월 베트남 교회를 시작으로 에어드리의 King's Co..
은퇴후? 난 여전히 빚을 갚고 있겠지..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홈오너의 절반이 ‘은퇴후에도 여전히 빚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난 화요일 Manulife Bank가 발표한 설문조사는 응답자의 49%는 모기지등을 포함한 부채를 은퇴후에도 여전히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역사적인 카페, 이젠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다운타운에 위치한 1886 버팔로 카페는 단순히 사랑받는 캘거리의 브런치 레스토랑이 아니다. 100년도넘게 한 자리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비지니스 거래나 운동선수들의 사인들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또 많은 관광객들이 필수로 찾는 곳이라고 주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