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열차, 캘거리 찾는다
캐나다 크리스마스 열차(CP Holiday Train)가 캘거리를 찾는다. 열차는 12월 7일(토)에 ‘북극 역(North Pole Station)’으로 변신한 앤더슨(Anderson) LRT역에 정차하게 되며, 그래미상 수상 경력의 사라 맥라클란과 The Tenors, Matt Du..
기사 등록일: 2013-11-22
캘거리 주택시장, “브레이크가 없다”
캘거리의 주택 가격이 연말 연시 비수기에 접어들면서도 수그러들 기세를 보이지 않고 여전히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너무 오른다며 위험 경고를 내놓기 시작했다. 올 해 캘거리 단독 주택의 평균 매매가격이 50만 달러 고지를 넘어517,598..
비리논란 캘거리 사립학교 조사 시작
앨버타 교육부에서 캘거리의 한 사립학교가 재정과 학교 관리 방식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결국 조사를 지시했다. 이 학교는 올해 정부로부터 8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으며, 개교후인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총 55..
캐나다 감옥은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
감옥이 좋은 곳일 수는 없지만, 캐나다의 감옥은 계속 더 나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또한 여성과 소수 민족들, 정신 이상자, 술이나 마약 중독자와 갱 멤버들의 수감 비율이 높아져 감옥이 과밀해지고 있으며, 이는 출소 후에도 ..
세종문화회관 총회 열려
세종문화회관은 11월16일(토요일)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배학순 회장이 사의를 표함에 따라 이사회에서 회장 대행으로 정유성 건축위원장(사진)을 선임한 것을 추인했다. 이로서 정유성 회장 대행은 배학순 회장의 잔여임기 동안 회장 역할을 수행..
“타이슨 핵주먹에 맞는 것 보다 더 센 공사 소음”
에드몬톤의 월터데일 다리 지반 공사의 파일링 작업 소리가 너무 커 심지어 수 킬로미터 밖에서까지 들릴 정도여서 인근 주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땅 속에 지지 말뚝을 박아 넣는 해머 소리가 분당 40회를 넘어 가고 있으며 이 소리가 하루 종일 지..
넨시 시장, “악의적인 소송에 굴복하지 않는다”
셰인 홈즈의 칼 웬젤 회장의 명예훼손 소송에 대해 입을 닫고 있던 넨시 시장이 포문을 열었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은 “정치적 발언에 대한 소송제기로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넨시 시장은 지난 13일 칼 웬젤 ..
“Godfather, 넨시 시장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지난 10월 9일 CBC와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넨시 시장이 ‘대부’로 비유해 감정이 상했던 쉐인 홈즈 칼 웬젤 회장의 흥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양이다. 웬젤 회장은 선거 기간 동안 넨시 시장의 비난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명예훼손 손해배상 ..
시의회, “Tax Room없앤다”
캘거리 시의회가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승인해 온 Tax Room을 폐지하기로 했다. 향후 주정부의 재산세가 인상되지 않으면 획일적으로 주정부 재산세 잉여분을 캘거리 시가 흡수하는 제도는 없어지게 된다. 특히 올 해 2013년 의 세금 잉여분 5천 2백만 ..
캘거리 시민들, “내는 세금만큼 혜택 누리고 있어”
지난 8월부터 9월에 걸쳐 캘거리 시민 18세 이상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3년Citizen Satisfaction Survey 결과 캘거리 시민들 대다수가 “만족한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이들 중 65%는 “자신이 낸 세금의 혜택이 자신에게 돌아 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