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교회 창문으로 표현된 전쟁의 고난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Knox 연합 교회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가운데, 1921년 제작된 1차 대전 당시의 군인의 모습을 담은 독특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지난 현충일을 앞두고 다시 조명을 받았다.Knox 연합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의 대부분은 다른 곳..
기사 등록일: 2013-11-15
연방정부, 홍수복구비용 지원 신속하게 진행
이번 주 화요일 연방정부는 앨버타 주정부가 요청한 홍수 복구 지원금 중 20억 8천만 달러를 회계연도가 종료되는 내년 3월 말까지 내려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제이슨 케니 장관은 앨버타 주정부가 요청한 30억 1천만 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액수이지만..
주정부, “고위 공직자 연금지원 14% 인상”
레드포드 주정부가 내년부터 고위 공직자의 연금 지원은 현행보다 14%나 증가시킨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와일드 로즈를 비롯한 야당과 공무원 노조, 시민단체들이 즉각 들고 일어나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재정적자 탓으로 모든 예산을 삭감하고 있으며..
경찰, “총기사용, 절차 따라 문제없어”
지난 주 화요일 오전 11시경 S.E지역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려다 총격을 받고 체포된 용의자는 지난 2009년 무장강도로 5년 형을 선고 받고 가석방 상태였으며 가석방 규정 위반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캐나다 전국에 지명수배된 상태인 것으로 밝혔다...
앨버타, “주류 판매 및 카지노 매출 급증”
앨버타 주민들의 술과 카지노 사랑이 주정부의 주머니까지 두둑하게 하고 있다. 지난 주 화요일 발표된 AGLC(Alberta Gaming and Liquor Commission) 자료에 따르면 2012-13 회계연도에 앨버타 주정부가 거두어 들인 수입만 22억 달러를 넘어 선..
에드몬톤, “Leduc 일부 편입 위한 공청회 시작”
에드몬톤이 지난 3월 발표한 Leduc의 156 스퀘어 킬로미터의 면적의 에드몬톤 편입을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된다. 에드몬톤 시는 지난 금요일 공청회 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편입의 의미와 계획, 추진 과정, 주민들의 의견 청취 등 세부사..
세금 잉여분 $52M, 홍수 복구 비용으로 산정
캘거리 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2014년도 예산안에 5천2백만 달러의 세금 잉여분을 홍수 복구 예산으로 산정하면서 재산세 인하 논쟁과 맞물려 내년 예산안 심의가 치열해질 전망이다. 시가 제출한 예산안에 따르면 세금 잉여금은 보험금 지급과 4억 4천 5..
2년 정직 상원의원 3인, 연금 자격 유지 논란
지난 5일 캐나다 상원 의결로 2년 무급 정직 처분된 상원의원 3명은 앞으로 재직 시 누리던 각종 법정 혜택 중 의료보험, 생명보험 혜택을 제외하고 세비 기본급을 비롯해 각종 수당 지급이 중지된다. 공무용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도 회수된다. 의원 사무실 전화도 회수된다. 그러나 정직안 의..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선거 에드몬톤 개최키로
토론토 한국일보 11월4일자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선거가 11월 30일 에드몬톤 한인회관에서 치러진다. 총연 회장 선거에 관한 토론토 한국일보 기사를 본지에 제보한 익명의 에드몬톤 한인은 “어리둥절했다. 어떻게 에드몬톤 한인들도..
캘거리 대학교 사기업 통해 유학생 모집 고려
캘거리 대학교에서 사기업을 통해 대학교와 대학원의 외국인 학생 수를 늘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행정부 교무처장 드루 마샬은 캘거리 대학교는 국내의 대형 대학교들에 비해 학생의 인종이 다양하지 않으며, 이를 빠르게 변화 시키기 위해서 이러한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