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다가오니 음주운전 급증
도심에서 음주운전과 과속으로 인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이다.지난 주 수요일 저녁 8시경 17Ave에서 다지 네온 승용차와 짚 체로키 차량이 정면 충돌해 네온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1명은 병원..
기사 등록일: 2013-11-08
에드몬톤, 내년 유틸리티 요금 인상
내년부터 에드몬톤의 유틸리티 비용이 인상될 예정이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하수 및 쓰레기 처리 요금이 연간 평균 약 50달러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기 처리 요금은 올 해보다 2.12달러 인상된 37.14달러, 하수 처리 요금..
수해를 입은 캘거리 시민들을 도와드립니다.
Bowness Community Association은 아직도 홍수의 여파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는 캘거리 시민들을 도움을 지속적으로 주고 있다. 캐나다 적십자와 캘거리시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수해를 입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은 개인차가 있고 그 정도도 다르기 때문..
“연방정부 홍수복구지원, 느릿 느릿”
앨버타주가 기다리는 연방정부의 홍수 복구 및 예방 지원이 향후 최소 수년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연방 공공안전부Steven Blaney 장관은 지난 주 캘거리에서 개최된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재난의 규모가 크고 연방정부의 후속 행정 절차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캘거리 제일 감리교회, 취임예배 가져
올해로 17주년을 맞는 캘거리 제일 감리교회에서는 지난 3일 허승 담임목사의 취임예배가 있었다. 취임예배는 캘거리 감리교회의 교인들과 캘거리 교회의 교역자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아가페 찬양단과 할렐루야 성가대의 ..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인하 놓고 격돌”
캘거리 시의회가 개원 초기부터 주정부 재산세 인하를 놓고 격돌하고 있다. 재산세 인하의 쟁점은 바로 5천2백만 달러에 달하는 주정부 재산세 잉여분이다. 당초 이 돈은 홍수 복구를 위해 사용키로 결정되었지만 새로운 시의회가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앨버타, “BC와 Gateway 파이프라인 기본협약 타결”
협상 결렬 조짐 하루 만에 앨버타와 BC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 협상이 반전을 이루며 기본 협약이 성사되었다. 레드포드 주수상은 막판 협상에서 BC주가 요구한 다섯 가지 조건들을 받아들이며 기본 협약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크리스 클락 주수..
(속보) 환전사기범 이정민, 모국서 검거
지난 9월 16일 본지 CN드림 신문과 사이트를 통해 자세히 보도된바 있는 환전 사기범 이정민이 최근 모국 경찰에게 검거되었다고 경찰측에서 밝혔다. 다만 검거는 되어있지만 정식 구속을 시키려면 피해자들의 추가 신고가 필요한데, 현재 일부 피해자만 정식 신고를 마친 상태라, 경찰측에서는..
기사 등록일: 2013-11-05
파독 광부, 간호원 모국 방문 사실상 사기
‘파독 5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는 소식에 자비를 들여 한국을 찾았다 졸지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캐나다한인 이호석씨는 굵은 눈물을 흘렸다. 이씨는 지난 23일 ‘정수코리아(회장 김문희)’라는 단체의 초청으로 동료 파독 광원•간호사 230여 명과 함께 7박8일 일정으..
기사 등록일: 2013-11-01
캘거리 양귀비 모금 캠페인 시작돼
지난 26일, 연례행사인 캘거리 양귀비 모금 캠페인(Calgary Poppy Fund Campaign)이 캘거리 Chinook 센터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26일부터 현충일(Rememberance Day)까지 Chinook 센터에는 전사한 참전 용사들과 그의 가족들을 기리는 특별 장식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