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숙소에서 추수감사절 맞은 하이리버 주민들
홍수로 집을 잃은 하이 리버 주민들이 임시 거주 캠프에서 추수 감사절을 맞았다. 하이 리버 주민 Deborah Moshenko는 남편과 애완견과 함께 하이 리버 북쪽에 위치한 정부가 운영하는 모바일 홈 커뮤니티인 Saddlebrook에서 지내고 있다. 이들이 머무는 곳..
기사 등록일: 2013-10-18
위안부 서명운동 시작
캘거리 코윈에서는 일본 위안부 관련 동포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현재 56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존해 있으며 그분들의 염원인 일본의 공식 사과를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코윈의 김경숙 회장은 말했다. 현재 서명서는 아리랑 식품점 옆 떡사랑에 비치되어 있으며 차츰 업소를 ..
캘거리 Ward 6, “교통체증 완화, 세금이 주요 이슈”
“교통 개선과 세금 완화, 그리고 시 재정 집행 억제” 이슈가 우리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SW의 Ward 6 선거 이슈이다. 현역 의원이자 후보로 나선Richard Pootmans의 시의원 수성 여부가 관심이기도 한 Ward 6 지역구는 시의원 경험이 있는 존 코..
캘거리, 시의원 수 늘려야 하나?
넨시 시장 후보가“Ask Me Anything”이라는 온라인 공개 질문 포럼에서 캘거리 인구대비 적정 대비 시의원의 수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넨시 후보는 현재 캘거리의 인구가 120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기존의 선거 지역구를 약 40년간 유지하다 보니..
레드포드 주정부, “투명성 논란”
레드포드 주정부의 “투명성”이 전임 비서실장의 퇴직금 비공개로 인해 의심을 받고 있다. 스테판 카터 전임 비서실장의 퇴직금 비공개를 두고 신랄한 비판이 쏟아지자 레드포드 주수상은 주정부 고위 공직자의 계약 내용을 공개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캘거리 선거, “후보들, 돈 너무 많이 쓴다.”
캘거리 시의원 후보들의 후원금 모금 경쟁이 치열하다. 선거 자금 사용이 이전 선거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하면서 정책 대결보다는 자금력이 승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Ward 11의 브리이언 핀콧 후보는 지난 주까지 9만 달러를 사용..
“Mission Possible”, Ward 8존 마 후보 지지 요청
지난 6월 앨버타 홍수사태를 맞아 캘거리, 하이 리버, 식시카 원주민 지역의 피해복구에 큰 힘을 보탠 “Mission Possible”이 Ward 8의 현역 시의원인 존 마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나서 봉사단체의 정치 개입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인적 네트워크를 가..
2013 캘거리 선거 투표율은?
다양한 사전 선거 방법으로 지난 선거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투표를 마쳤으나 실제 선거 당일인 10월 21일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투표장을 향할지 의문이다. 지난 주 금요일까지 사전 선거를 마친 사람은 지난 2007년 2,973명, 2010년 9..
에드몬톤 시장 선거, “라이보비치 vs. 아이비슨 대결로 압축”
에드몬톤 시장 선거가 두 후보의 대결로 압축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뒤늦게 선거운동에 뛰어든 케리 다이오트 후보는 조금씩 유권자들의 마음속에서 멀어지고 카렌 라이보비치와 돈 아이비슨 후보의 대결로 모아지자 에드몬톤 시장 선거 열기가 훨씬 뜨거워 질 전..
캘거리 대학교 공대 확장된다.
앨버타 정부는 지난 9일, 캘거리 대학교의 슐릭 공과대학(Schulich School of Engineering)에 새로운 교직원들과 학습, 연구 공간의 확장을 위한 1억 4250만 달러를 보조하겠다고 발표했다. 캘거리 대학교 회장 엘리자베스 캐논은 확충된 공간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