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수표 서명 위조 사건 전모 밝혀져
지난 몇 개월 동안 에드몬톤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에드몬톤 노인회 수표 서명 위조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에드몬톤 노인회(회장 이종배)는 15일 본지에 관련 보도자료를 공개했다.노인회가 이날 공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박능재씨는 지난 6월 초 이종..
기사 등록일: 2013-10-18
커진 캘거리 학급, 주정부 ‘우리 탓 아냐’
캘거리 공립 교육청에서 9월 30일 기준으로 등록 학생 수가 지난해의 107,132명에서 3,631명 늘어난 110,76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학생 증가율이지만, 교사 수는 늘어나지 않았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 측은 이메일을 통해 올해 ..
“한 집 두고 렌트 계약자만 10명 넘어”
캘거리 N.E. 템플의 듀플렉스의 한 집을 두고 10명 이상의 렌트 계약자들이 사기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주 수요일 N.E.의 템플 드라이브 5600 블록에 이사를 하기 위해 렌트 계약자들이 모여들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이 계약한 집이..
믿거나 말거나? “앨버타, MRI 장비 26대”
공공 의료기관에서의 MRI 촬영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앨버타 주민들이 사설 병원의 MRI 를 이용할 수 있다고 응답해 소득 차이에 따른 의료 불평등이 제기되고 있으나 실제 문제는 MRI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에 있다. 최근 한 여론조..
기사 등록일: 2013-10-11
토마스 군은 울지 않았다.
지난 주 금요일 에드몬톤North Pointe Church에서 열린 토마스 웨드맨 군의 장례식이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공공 장례식으로 개최되어 친구들과 학부모들, 선생님과 경찰관 그리고 커뮤니티의 이웃 주민들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석해 토마스 군의 영면을 기..
비즈니스 업계, “넨시 후보, Business Friendly?”
넨시 후보와 개발업계 충돌, 대체로 중립적인 입장 견지넨시 시장 후보와 주택 개발업계간에 대립이 선거 후반부로 갈수록 뜨거워 지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상공회의소가 124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 캘거리 시의 정책에 대한 비즈니스 업계의 의견을 조사했다. 그 결과 지난 3년간 ..
할로윈 캔디 리콜 사태
이번 할로윈에는 사탕을 먹기 전에 반드시 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해로운 금속 조각이 포함 되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오리지널(Original)’상표의 'Original Halloween Kiss'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이번 리콜 대상 제품은 봉지 안..
파이프 공사 중 공룡 화석 찾아내
지난 9월 30일, 앨버타의 Saddle Hills 지역에서 파이프 작업을 하던 Tourmaline Oil Corp.의 직원들이 10m 길이의 대형 공룡 화석을 찾아냈다. 공사 직원들은 Spirit River의 남서쪽에 위치한 Saddle Hills 지역에 파이프를 설치하기 위해 1.5..
앨버타 늑대 포상금 사라져야
전문가들이 앨버타에서 늑대 포상금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사조직이 늑대 포상금을 한 마리당 3백~5백 달러 지불하는 것을 허가하고 있는 상태이다.앨버타 대학교 겸임 교수를 맡고 있는 늑대 전문가 Lu Carbyn은 포상금..
캐나다 스파이 활동 중단하라
브라질 글로보 TV는 6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글렌 그린월드 기자의 말을 인용해 캐나다 전자정보기구가 브라질의 광업과 석유자원을 관할하는 광업부를 표적으로 사찰행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그린월드 기자는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비밀 정보수집 행위를 최초 보도한 인물로 지난달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