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 부족, 미국 인력으로 대체
경제조사기관인 CBOC(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지난 4일 보고서를 통해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인한 인력부족을 해결하려면 이민보다는 미국의 인력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와 미국이 교육, 언어, 노동 환경이나 조건, 경력 면에서 유사한 점이..
기사 등록일: 2013-10-11
캘거리 경찰총수 릭 한센, “용의자 DNA 샘플 채취해야”
캘거리 경찰 책임자 릭 한센이 체포된 용의자들의 DNA를 채취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릭 한센은 지문이나 사진으로만 하는 신분 확인은 이제 구시대적 방법이며 시대적 변화에 따라 DNA 확인 방법을 동원해야 할..
‘호기심 해결사’ 캘거리 찾는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기 방송 ‘Mythbusters(호기심 해결사)’의 호스트들이 11월 28일에 캘거리를 찾아 공연을 펼친다. 호스트인 제이미 하이네만과 애덤 세비지는 해외 투어 당시, 밴쿠버와 몬트리올을 방문한 바 있지만, 캘거리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악인 가민 공연 양도시에서 성황리에 열려
-한국과 캐나다 수교 50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에드몬톤과 캘거리에서 한국 국악인이자 피리, 생활, 태평소 연주자인 가민 초청연주회가 열렸다. 한인회와 아트클럽 공동주관으로 열린 캘거리 공연은 지난 3일(목) 저녁 한인회관에서 열렸으며 에드몬톤에..
재산세 올라도너무 올랐다.
지난 주 넨시 시장 후보의 세금 계산 방법이 논란거리가 될 만큼 현재 캘거리의 세금 인상 문제는 민감한 이슈이다. 정치인들의 계산 방법은 차치하고라도 실제 캘거리의 재산세가 올라도 너무 오르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시와 주정부 세금이 재산..
넨시 후보와 개발업계, 대립 심화
넨시 시장 후보가 기존의 시의원들이 당선되어 다시 시의회로 돌아 오길 기다리는 이유가 또 있었다. 넨시 후보는 2015년 말로 종료되는 시 외곽 지역 개발 보조금을 완전히 폐지하려는 계획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입장을 지지하는 시의원들이 필요하..
넨시 시장, “시의원 후보들, 공약 남발하지 마라”
넨시 캘거리 시장 후보가 일부 지역구의 선거 과열로 인해 시의원 후보들이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지난 주 Ward 2의Joe Magliocca 후보와Ward 11의James Maxim 후보가 공격적인 도심 통근 열차 도입을 주장한데 대한 우려이다..
밴프 지역 “그리즐리 곰 조심하세요”
밴프 지역에 서식하는 그리즐리 곰 64번의 새끼 3마리가 어미 없이 활동하는 것이 포착되어, 야생동물 관리인들이 밴프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그리즐리 곰 64번은 25세로 보우 밸리 지역이 여자 우두머리로 알려져 있으며, 지형에 능하지만,..
앨버타 대학교 총장 연봉, 캐나다 최고 수준
앨버타의 양대 대학인 앨버타 대학교와 캘거리 대학교의 총장과 부총장들의 연봉이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도 재무제표에 의하면, 앨버타 대학교의 5명, 캘거리 대학교의 2명의 경영진은 맥길 대학교,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은행 털이범, 덜미 잡혀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옛말이 있다. 캘거리에서 이러한 속담의 예를 실제로 보여주는 사건이 일어났다. 캘거리의 한 남자가 같은 은행을 4월과 6월에 똑같은 방식으로 털다가 덜미를 잡혔다. 캘거리 경찰은 용의자가 14Ave. 와 1St. SE에 위치한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