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송편빚기 나눔의 행사 열려
캘거리 한인여성회(회장 김순우)에서는 지난 9월 19일 추석에 송편빚기를 통해 이웃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행사를 하였다.캘거리 제일장로교회의 장소 협찬을 받아 노인회 회원분들과, 여성회원및 교민들이 함께 모여 색색들이 송편을 빚는 행사를 하였다. 일..
기사 등록일: 2013-10-04
잉글우드 주민들 환호, “이제야 잘 수 있다.”
CP가 캘거리 정비창을 폐쇄하기로 결정하면서 잉글우드 주민들이 일제히 환호를 올렸다. 반면에 130여 명의 직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어 희비가 엇갈리게 되었다. CP는 지난 13일 CTA (Canadian Transportation Agency)가 밤 11시부터 오전 7..
기사 등록일: 2013-09-27
마운트 로얄 주변, ‘주민과 학생들 주차갈등”
마운트 로얄 대학 주위의 주택가 주차문제가 학생 차량에 대해 위협적인 경고문까지 부착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학교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의Gissing Dr에 자신의 차를 주차한 마운트 로얄 대학생Dana Sigurdson 양이 수업을 마..
앨버타 축산 농가 반색, “중국, 일본, 캐나다 소고기 수요 급증”
캐나다 축산농가가 중국, 일본 등의 캐나다 소고기 수요증가로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아시아 시장의 수요증가로 캐나다 축산 농가들은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사육두수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축산협회는 2015년까지 2% 이상의 사육두..
히든 밸리 리조트 홍수피해, “주민들 심각한 재정적 타격 받아”
주거용 이외의 주택의 홍수피해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주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1시간여 떨어진 히든 밸리 골프 리조트 내의 여름용 별장들도 홍수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약 305채의 캐빈 대부분..
캘거리, 올 해 두 번째 Ctrain 사망사고 발생
지난 수요일Victoria Park-Stampede LRT으로 향하던 Ctrain에 한 60대 남성이 치여 사망한 사고가 발생해 캘거리 아침 출근길이 대혼잡을 겪었다. 사망한 이 남성은 오전 7시 경 터널 안쪽을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어두운 ..
금요일 저녁, 도로가 위험하다.
Alberta Transportation에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적인 교통사고 충돌 건수는 줄어 들고 있으나 금요일 저녁의 교통사고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AT는 2012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 그리고 ..
캘거리 시민들, “Northern Gateway Project 찬성 70% 넘어”
캘거리를 포함한 앨버타 시민들은 캘거리의 엔브리지 사가 추진하고 있는Northern Gateway Project (앨버타 북부에서 B.C주Kitimat까지 석유 수송 계획)에 대해 대부분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캘거리 헤럴드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캘거리,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로 발돋움”
캘거리가 세계에서 가장 환경 친화적인 도시로 발돋움할 기회를 맞는다. 캘거리는 2016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Pathway를 만들어 시민들이 어디서나 공원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친화 프로젝트인 “Greenway Project”를 2016년까지 완공할 계..
캐나다에 사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캐나다인으로 산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미국의 독립 선언문은 빼앗을 수 없는 권리들에 대해서 설명하며, ‘삶,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권’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만약에 미국이 이러한 신념대로 살아왔다면, 현재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