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캘거리 LRT 열차 교체 시급
캘거리의 노후된 LRT 열차의 수명이 다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운송 제너럴 매니저 맥 로간이 지난 3일, 자문 위원회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지금 남아있는 78대의 Siemens U2 모두는 2019년 이전에 모두 운행이 중단되야 한다. 이 ..
기사 등록일: 2013-09-06
스토니 트레일, ‘드디어 뻥 뚫린다’
캘거리의 교통 정체를 해소해 줄 스토니 트레일 SE 방면이 공사가 마무리에 들어가 10월 1일 예정대로 공식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릭 맥카이버 주정부 교통부 장관은 “7억6천 9백만 달러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예정된 스케줄에 맞춰 시민들에게..
스쿨버스 회사들 ‘운전사 구인난”
스쿨버스 회사들마다 신학기를 맞아 스쿨버스 운전사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스쿨버스 회사들은 은퇴자, 주부, 자영업자 등 파트 타임이 가능한 사람들에게 스쿨버스 운전 직업의 장점을 널리 알리며 구인에 발벗고 나섰다. 사우스랜드는 9월말까지 스쿨버스..
블럭파티, 캘거리에서 성업중?
Regal Terrace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Steve Pellerin-Fowlie는 이웃이 바뀌는등의 많은 변화를 지켜보며 살아왔다. 하지만, 작년부터 그는 나뭇잎이 쌓이고 가로수가 가지런히 정렬된 4A St. NE에서 “Regal Foray”라고 하는 블럭 파티를 하기 시..
캘거리 첫 PGA 챔피언스 투어, ‘Shaw Charity Classic’ 대성..
캘거리 Canyon Meadow Golf & Country Club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 투어 “Shaw Charity Classic” 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프레드 커플스, 로코 미디에이트 등 50여 명의 유명 프로골프가 참여했으며 4만 명이 넘는 갤러리가 골프장을 찾아 ..
외국인 임시근로자, ‘임금 적게 줘도 된다’
캐나다 정부가 앞장서서 외국인 임시 근로자 (Temporary Foreign Worker)들의 임금을 동종 시장가격보다 낮은 최저 임금만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해 노동력 착취를 유발하고 임금 차별을 유도하는 정책을 펴 논란이 일고 있다. 연방 인적자원부HRSDC (Human Resources and Skill Developm..
캘거리, ‘살기 좋은 도시 5위’
지난 주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캘거리가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3년 연속 호주 맬번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뒤를 이어 비엔나, 밴쿠버, 토론토, 캘거리, 아델레이드, 시드니, 헬싱키..
캘거리, 홍수복구비용 5억3천만 달러 추산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시는 지난 6월 발생한 앨버타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비용이 5억 3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 비용에는 실제 복구비용 4억 2천 4백만 달러와 홍수피해 복구를 위한 시 공무원들의 시간외 수당과 세수 손실 ..
기다리는 대신 돈 내고 CT촬영, 논쟁 팽팽
앨버타 의료 감시단체가 개인 클리닉(Private Clinic)이 환자들에게 비용을 지불 받고 MRI나 CT촬영을 해주는 것을 금지시키는 법안을 제안했다.현재 앨버타 주민들은 MRI 촬영을 위해 최대 37주간 기다려야 하지만, 7백 달러 이상을 지불해야하는 ..
앨버타 인구, 4백만 명 시대 도래
앨버타의 인구가 올 해 말 사상 최초로 4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경제의 팽창으로 인해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소비와 생산이 더욱 활발해지는 선순환을 맞이하고 있다. 반면에 급속한 인구유입으로 인해 교통, 수도, 문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