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요 노동조합, 주정부 예산삭감에 반기
간호사, 선생님 등으로 구성된 앨버타주 메이저 노동조합들이 일제히 주정부의 예산 삭감을 비난하고 나섰다.이들 단체들은 이른바 “Klein-style cuts” 로 불리는 주정부의 예산삭감에 한 목소리로 반대하는 목소릴 내고 향후 병원, 학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사 등록일: 2013-03-11
Sandstone 주민들, 뺑소니 피해자를 애도
지난 주에 캘거리의 한 50대 여성이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인 지난 6일, Sandstone의 주민들이 사고 현장으로 나와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아직 사람들에게 온정이 남..
제2회 원주민 선교 포럼
사랑의 군대(Love corps Alberta)가 주관 하는 제2회 원주민 선교 포럼이 3월4일 월요일 에드몬톤 사우스 할라데이 인에서 개최 되었다. 3월4일-4일 이틀 동안 진행 되는 원주민 선교 포럼에는 에드몬톤 도시 원주민 선교회 최승일 목사, 안디옥 교회..
김정태 전 에드몬톤 새길교회 목사 책 발간
에드몬톤 새길교회 담임 목사로 재직했던 김정태 목사가 The Pilgrimage to Heaven (천국으로 가는 순례 여정) 부제 –어떻게 영생을 얻고 천국에 들어 가는가’ 를 영문으로 발간했다. 김정태 목사는 캘거리에 거주하던 지난 2004년부터 집필..
와일드 로즈당, 지지도 급상승
주정부 재정적자 문제가 여당의 지지율을 갉아 먹고 있는 가운데 야당들의 지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hink HQ Public Affairs가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시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와일드 로즈당의 지지율이 집권 여당인 PC의 지지율을 ..
주정부 예산 부족 사태, 학생 ↑ 교사 ↓
앨버타의 재정적자가 사회 각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학교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이미 그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우선, 급증하는 학생수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신설 학..
캘거리를 덮친 스노우 스톰, 300여건의 사고를 유발
지난 일요일 캘거리를 덮친 스노우 스톰으로 쌓인 눈을 치우는데 하루가 넘는 시간이 걸렸다. 스노우 스톰이 내린 다음날인 월요일이 끝날 무렵에야 주요 도로들의 제설 작업만이 끝났다. 따라서 캘거리 시민들은 스노우 루트 지역에 화요일까지 주차를 할 수 ..
성경 맥 잡기 세미나 열려
지난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캘거리 한우리교회 (담임목사 : 김재욱) 주최로 성경 맥 잡기 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로는 미주 빌립교 교회의 권기창 목사(사진)가 수고해 주었으며 이틀간의 행사에는 한우리교회 교인들과 교민들 포함 약 200명이 참가했다..
방문비자 발급 역대 최다 기록
작년 방문비자 발급 건수가 100만 건에 육박해 역대 최다 발급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2004년 이후 8년간 40%가 증가한 수치로 지난 수년간 꾸준히 방문객이 늘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정부는 밝혔다.외국 방문객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직업창출과 성장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기사 등록일: 2013-03-01
새로운 난민제도 성공적
연방 이민부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개정된 난민제도가 시행 2개월만에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전체적으로 지난 6년간 난민 신청을 비교해보면 같은 기간 내에 난민신청이 70%가 줄었다면서 이런 (감소)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향후 5년간 주정부 준주정부는 난민 신청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