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치킨 너무 너무 맛있어요!!”
약 2년전 (2011년 4월) 캘거리 한인타운인 고려플라자에 문을 연 올리브 치킨(Olive Chicken), 초기에는 한인들이 주 고객이었으나 지금은 약 80%가 외국인들이다. 주말 저녁이면 한국식 치킨을 사기 위해 케네디언들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
기사 등록일: 2013-02-15
캐나다 외환은행 Mobiland 폐업 관련 유학생 Stop Payment 수수료 ..
캐나다외환은행은 한인경영 휴대폰 대여업체 모비랜드(Mobiland)의 갑자스런 폐업과 관련하여 은행 고객중 유학생등 모비랜드 앞으로 자동계좌이체 (pre-authorized payment(PAP))가 걸려있는 고객이 자동계좌이체를 정지할 경우, Stop Payment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알렸다.이는 모비랜드의 폐업으..
밴쿠버 총영사관 공지) 휴대폰 렌탈업체 폐업 관련
최근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휴대폰 렌탈 업체의 폐업으로 인해 동 업체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학생 등이 보증금을 받지 못하게 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유사사례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하기 바랍니다.1. 사건 개요 밴쿠버 다운타운에 본사를 두고 ..
한인 셀폰 대리점 모비랜드 폐업
지난 2010년 10월 캘거리에 처음 사무실을 열었던 한인 셀폰 대리점 모비랜드(Mobiland)가 최근 폐업을 하였다. 이번 폐업은 캘거리와 에드몬톤 사무실은 물론 밴쿠버 등 전국 사무소가 모두 해당되는데, 모비랜드측 설명에 의하면 경영난으로 인해 오너와 회사가 모두 파산한 상태라고 한다..
앨버타, 암발생은 줄고 고령환자는 증가
앨버타의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고령화로 인한 신규 환자수는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치료하는데 필요한 재정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HS에 따르면, 암 진단은2002년부터 2010년 사이 암 ..
기사 등록일: 2013-02-08
부모님들을 인터넷 천재로 만들자?!
부모들은 이제 온라인 코스를 통해 자녀들을 인터넷에 노출된 위험들로 부터 지키고 스스로도 인터넷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안전한 인터넷의 날에 앨버타의 복지부 장관인 Dave Hancock은 ‘Internet Savvy’라는 온라인 코스를 선보였다. 이 코스는 ..
앨버타의 고용이 다시 살아날 것
앨버타의 고용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캐나다 컨퍼런스보드의 ‘Help-Wanted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2월 인덱스의 수치가 전국적으로 2.4포인트 떨어진 124.8을 기록한 가운데 앨버타주의 수치는 0.5포인트만이 감소한,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을..
불법체류자 늘어 날 듯
토론토 지역개발위원회(Community Development and Recreation Committee)가 2015년 이후 불법 체류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15년은 2011년 변경된 외국인 임시고용허가프로그램에 따라 4년의 임시고용허가 상태로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비자가 만료되는 시점이다. 최..
캘거리 전설적인 사업가, 잭 싱어 영면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의 부동산 재벌이 생전에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사업가 잭 싱어가 향년 9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캘거리에서 폴란드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난 잭 싱어는 어려서부터 돈을 모으는데 천부적인 소질을 발휘했다고 한다. 이미 17..
Future Shop 매장, 갑작스럽게 폐점
지난 목요일, Macleod 트레인 선상에 있는 퓨쳐샵으로 평소처럼 출근하던 직원들은 폐점이된 매장과 일자리를 잃었다는 충격적인 현실을 직면해야 했다. 지난2011년 8월에 오픈한 3만 평방피트규모의 매장은 Best Buy Canada에 의해 폐점되었다. 직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