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안과의사, 올해의 기업가로 선정
FYidoctors 의 대표이사인 Alan Ulsifer씨가 “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올해의 기업가로 선정되었다.2008년 FYidoctors를 설립해 현재까지 캐나다 전역에 107개의 지점을 둘 정도로 크게 키운 공을 인정받았다.20년 전에 그랜..
기사 등록일: 2013-01-25
사회안전망 축소되나?
앨버타 주정부의 Safe Community Innovation Fund 가 만료되면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각 센터들의 운영이 위기에 처했다.가정 폭력과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과 쉼터 역할을 수행하던 “Connect Fmaily and Sexual Abuse Network” 센터가 새로운 재정지원을 얻지 못하면 2개월 내에..
캘거리, 작년 Crime Stoppers 신고건 4천여 건 넘어
캘거리 관내에서 각종 범죄를 신고하는 Crime Stoppers 신고전화가 작년에 4,057건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Crime Stoppers 캠페인이 30년 전 시작된 이래로 가장 많은 연간신고건수로 기록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 만큼 시민들의 범죄에 대한..
캘거리 경찰국 “경찰 사칭 전화 조심하세요”
최근 캘거리 관내에 경찰관을 사칭하여 가정집에 전화를 걸어 청소년 교육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위해 도네이션을 요구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이러한 경찰 사칭 전화를 받은 가정집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남성은 청소년과 인..
소포 빼돌려 훔친 캘거리 우체국 직원 기소
캘거리의 집배원이 3만 달러 이상의 소포들을 절도한 혐의로 기소됐다.작년 11월 캐나다 포스트는 발송인들에게 반환될 소포들이 대량으로 없어졌다면 캘거리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경찰 수사결과 이 소포들은 작년 9월부터 12월사이에 캐나다 포스트의 캘거리 NE에 소재한 화물 분류센터에서 ..
앨버타 의사들 Gross payment 전국에서 가장 많아
앨버타 의사들의 평균 Gross payment는 350,000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Gross payment는 전국 평균 307,000달러를 14% 가까이 웃돈다. 앨버타 다음으로 의사들의 Gross payment가 많은 주는 토론토로 340,000달러로 집계됐다.CIHI (Canadian In..
에드몬톤, 작년에 뺑소니사건 7,400여 건
주인없는 차량에 가벼운 접촉사고는 피해차량에 메모를 남기면 되고 추돌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 정보를 교환하면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경중에 관계없이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그대로 달아나는 운전자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에드몬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작년에 경찰에 신고된 뺑소니 운전사고건수는 ..
에드몬톤, 홈리스 2008년 이래로 감소세 이어져
작년 가을을 기준으로 에드몬톤의 홈리스가 2008년대비 30% 가량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8년은 에드몬톤에서 홈리스가 가장 많았던 시기다.작년 10월 15~16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조사에서 에드몬톤의 홈리스는 2,174명으로 2010년 대비 247명, 2009년 대비 907명..
에드몬톤 ‘Rexall Place’ 전국에서 3번째로 분주한 공연장
뉴욕, 파리, 런던하면 각종 예술공연으로 분주한 도시라는 인식이 있다. 여기에 견주어도 에드몬톤 Rexall Place도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전세계 라이브공연을 소개하는 웹사이트인 Pollstar에 따르면 에드몬톤 Rexall에서 작년에 열린 각종 공연들로 인해 판매된 입장권은 375,1..
캘거리, 매년 입원환자 수백여 명이 사라져
지난 17일 Foothills 병원에서 사라진 Adentunjii Ajavi(35세)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환자로 이날 외출허가를 받은 뒤 그대로 사라졌다. 경찰은 이 남성을 찾기 위해 경보를 내렸다.캘거리에서 매년 병원에서 종적을 감춘 입원환자들이 수백여 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