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코요테 출몰 빈번 주의 요망
근래 들어 에드몬톤 관내에서 코요테가 빈번히 출몰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에드몬톤 시청에 따르면 시당국은 작년에만 주택가에 자주 출몰하는 코요테 19마리를 생포해 안락사시킨 바 있다. 반면 2011년에는 안락사된 코요테는 없었다. 에드몬톤 관내에 ..
기사 등록일: 2013-01-18
43번 고속도로 4차선 미완공 구간 다음달 공사 개시
43번 고속도로의 마지막 4차선 미완공 구간에 대한 공사가 다음달 시작된다.주정부는 Petrowest Construction과 7800만 달러에 마지막 20km 구간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432km 구간의 43번 고속도로는 그랜드프레리에서 에드몬톤 서쪽 16번 고속도로 나들목까..
에드몬톤 기온 기록 경신
15일 에드몬톤 오후2시 기온이 영상 7.7도를 기록해 1965년 1월15일의 영상 7.2도를 깨뜨리고 기록을 경신했다. 15일 오전 7시 에드몬톤 기온은 영상 5도로 라스베가스 영하 4도 피닉스 영하 1도를 기록해 라스베가스 보다 더운 기현상을 빚었다. 마이애미 주의 몇몇 도시가 에..
Idle no more
캐나다 전역의 관심 속에 원주민 대표들과 하퍼 수상이 지난 금요일 오타와에서 회의를 가졌다.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는 냉담한 분위기에서 열린 회의는 가시적 결과는 없이 끝났으나 원주민 대표 일부는 ‘모르쇠’로 일관하던 하퍼 수상이 대화에 응했다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원주민 ..
음주운전 처벌강화, 효과 없나?
지난해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규정에도 불구하고 앨버타의 음주운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는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람이 캐나다 전국평균보다 7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앨버타의 음주운전 비율은 인구 10만 명당 450건의 전국 ..
Traffic Agent, 자격 논란
교통위반으로 인한 범칙금 등을 해결하기 위해 고용하는 트래픽 에이전트의 자격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의 핵심은 바로 현행 앨버타 제도하에서는 허가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트래픽 에이전트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전문성이 결여..
캘거리, South Health Campus 응급실 개원
캘거리 SE Seton에 소재한 South Health Campus가 지난 14일 응급실을 개원했다. 이날 응급실 개원 첫날 첫 8시간 동안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38명으로 집계됐다.South Health Campus의 응급실 개원은 만성적인 응급실 부족을 겪고 있는 캘거리 의료계에 일부 숨통을 트여줄 것으로 기..
캘거리, 디어풋 트레일 ‘8중추돌’사고 발생
지난 11일 디어풋 트레일 남쪽방향으로 과속으로 주행하던 승용차가 SE 24번가 인근에서 미끄러지며 반대편 차선으로 돌진해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이번 사고로 30대 남성이 중태에 빠졌고 9명이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다행히 9명은 경상은 그친..
WORKshift, 이제 캐나다 전역으로 확장
보다 유연한 스케줄과 원거리로 일을 할 수 있는, 캘거리의 WORKshift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WORKshift의 디렉터인 Robyn Bews는 지난 2009년 5월에 런칭된WORKshift 프로그램이 캐나다 주요도시 및 캘리포니아주의 몇몇 도시에도 퍼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캘거리, ‘시눅 전철역’ 재단장 공사로 8개월간 폐쇄
캘거리 시눅전철역이 재단장을 위해 지난 월요일부로 8개월간 폐쇄에 들어갔다. 일일 이용객이 5,000여 명에 달하는 전철역이 무려 8개월이나 폐쇄된다는 점에 대해 이용객들의 불만이 높다.이번 재단장은 역사 재정비 및 승강장 확대 공사에 초점이 맞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