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노년 여성 4일만에 찾아 - 헬기에서 목격돼 구조, 인지장애로..
지난 5월 29일(월) 아침 이니스페일 남서쪽 글레니퍼 호수의 딕슨 포인트 캠핑장을 벗어나 사라진 로레인 반덴보쉬를 찾기 위해 이틀 동안 노력한 테트로는 최악의 상황이 두렵지만 그녀가 안전하게 발견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6월 1일(목..
기사 등록일: 2023-06-09
앨버타 정치, 양당체제 고착, 군소정당 설자리 잃어 - 정당이념, ..
이번 총선 결과로 앨버타 정치는 양당정치의 고착화로 평가받고 있다. 군소정당이 설자리를 잃으면서 소수의견을 대변할 정치 세력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선관위 집계 결과 UCP와 NDP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투표건수가 지난 2019년 236,058표에서 60,300표로..
캘거리 시민들, 주거지역 주차퍼밋 제도 변경에 강력반발 - 1만 명..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거지역 파킹퍼밋 수수료 변경에 대해 많은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시의 새로운 주차퍼밋 제도에 반발하는 청원에 서명한 시민들의 수가 이미 1만 여 명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의회에서도 이에 대한 논의가 불..
스프링뱅크 코스트코 쇼핑센터 개발 본격 추진 - 일부 주민 반발, ..
레인지 로드 33과 트랜스 캐나다 고속도로 인터섹션, 현 캘러웨이 파크로부터 대각선 건너편에 새로운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한 쇼핑센터가 들어 선다. 일부 주민들은 자연경관 훼손과 교통량 증가, 인프라 부족에 따른 생활 피해 등을 주장하며 개발 취소를 ..
앨버타 유권자들, UCP 경제성장 정책에 표 던져 - NDP, 법인..
이번 총선의 핵심 선거 쟁점이었던 NDP의 법인세 인상 공약이 결국 UCP의 정권 재창출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UCP 스미스 주수상은 NDP의 법인세 인상 공약에 대해 “앨버타의 일자리 죽이기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UCP는 법인세 8% 유지를 내세우며 앨버타의..
스미스 주 수상, 낙선한 UCP 후보들에게 에드먼턴에 자문 구한다 ..
스미스 주 수상은 에드먼턴에서 패배한 UCP 후보들과 에드먼턴 당면 과제를 상의하겠다고 밝힌 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UCP는 월요일(5월29일) 다수당으로 재집권 하였으나, 수도 에드먼턴에서 20석 의석 중 단 한 석도 ..
NDP, 초접전 지역구 재검표 결과 승리 재확인 - 앨버타 선관위 ..
NDP가 지난 5월 29일 총선 당일 초접전을 벌였던 캘거리-아카디아, 캘거리-글렌모어 두 지역구에서 재검표 끝에 승리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당시 이 두 지역구의 경우 UCP와 NDP후보 사이의 표 차이가 100여 표내로 결정나면서 선거법 상 의..
한국,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출 - 11년만에 재진입 쾌거
한국이 내년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이 안보리에 재진입한 것은 2013~2014년 이후 11년 만이다.한국은 6일 오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4~2025년 임기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
속보) 5월 한달새 남한면적 ⅓ 크기 산림 소실 - 캐나다 산불 8..
전국적으로 수백 건의 화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는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8월까지 평상시보다 더 많은 화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5일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모델링에 따르면 이번 여름 내내 특히 심각한 산..
기사 등록일: 2023-06-06
속보) 앨버타 산불로 인한 비상사태 종료 - 58개 산불로 여전히 ..
앨버타의 일부 커뮤니티에 여전히 산불로 인한 대피 명령이 내려진 상태이지만, 주정부에서는 6월 3일(토)부로 비상사태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공공안전 및 비상 서비스부 마이크 엘리스는 여전히 산불로 영향을 입고 있는 주민들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