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내부 비판의 목소리, 케니 리더십 흔들리나? - 쿠퍼 주의회..
팬데믹 공중보건규제 속에서 해외 여행을 즐긴 UCP 의원들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비난이 쏟아진 가운데 내각 장관과 의원들의 외유와 이에 대처하는 케니 주수상의 대응에 대해서 UCP 내부에서도 강한 비판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의회 네이선 쿠퍼 ..
기사 등록일: 2021-01-14
UCP 미란다 로신 주의원, “과도한 개인적 자유의 억압과 희생” ..
팬데믹의 급격한 확산 속에 내려진 주정부의 강화된 공중보건규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에 해외로 휴가를 다녀 온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로 인해 앨버타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었다. 이들의 자진 사퇴로 사태가 일단락 되었지만 UCP 소속..
앨버타 코로나 백신 부족 상황 오나 - “1차와 2차 접종 간격 4..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11일, 앨버타의 코로나 백신 접종 속도가 백신 공급 속도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1주일 뒤에는 앨버타에서 보유한 백신이 바닥나고 2만회분 이상의 백신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케니에 의하면 앨버타에서..
전직 시의원 안드레 샤봇, 시의회로 돌아오나 - 10월 선거, 공..
전직 3선 캘거리 시의원이었던 안드레 샤봇이 올해 10월 18일로 계획되어 있는 시 선거에서 Ward 10 시의원에 도전하겠다고 발표했다.샤봇은 올해 Ward 10의 레이 존스 시의원이 27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건강상의 문제로 은퇴를 선언한 지금이 자신이..
앨버타 코로나 역학 조사관 숫자, 아직 목표 못 미쳐 - 주정부, ..
앨버타 보건부에서 지난해 말까지 1,600명의 코로나 역학 조사관을 고용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나, 실제로는 1,250명을 채용하는 데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주정부에서는 여전히 향후 수 주 안에 역학 조사관을 1,600명으로 늘리고 2월 초에 ..
보건노조, 주정부에 “유급 병가” 강력 요청 - 헬스케어 근로자 사..
지난 2주 동안 코비드 19에 따른 헬스케어 근로자들의 사망이 속출하면서 보건노조가 주정부에 유급 병가 제도를 의무화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Liuna Local 3000의 앤 월러 노조위원장은 “사망한 로즈 반델라노트는 당뇨와 천식의 기저질환을 보유하고 있었다. 코비드 19 ..
에드먼튼 시, 감원한다 - 세금 인상률 0% 위해 300개 일자리 ..
에드먼튼 시는 올해 세금 인상률을 0%로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60명의 레이오프를 포함한 300개의 일자리를 없앤다. 지난 12월 시의회는 행정부에게 0% 세금 인상을 위해서는 4,990만 불을 아껴야 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이를 위해 공..
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일부 완화 - 18일(월)부터 미용실 운..
속보_99) 앨버타가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에 힘입어 일부 코로나 규제를 완화시킨다. 그리고 이에 따라 18일부터 미용실과 네일샵, 타투샵 등의 개인 서비스 비즈니스가 예약제로 다시 운영을 시작할 수 있게 되며,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2m 간격을..
기사 등록일: 2021-01-15
새해 전야 근무 중 사망한 경관 장례식 열려 - 정치 지도자, 동..
지난 1월 9일(토) 오후 새해 전야에 도주 차량에 치여 사망한 앤드류 하넷 경관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이 날 장례 행렬에는 천 명 이상의 캘거리 경찰이 함께 했으며, 장례식과 행렬을 포함해 모든 일정이 생중계되었다. 행렬은 410 소대의 캐나다..
연말연휴 항공편 코로나 감염 급증 - 국제선 153편, 국내선 13..
연말연휴에 따뜻한 남쪽으로 외유를 떠났던 캐나다인들이 기념품 말고도 가져온 것이 있다.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다. 캐나다 보건 당국이 온라인에 게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휴가 핫스팟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승객을 태운 국제선 항공편이 12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