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와 에드먼튼 살인 사건 전년 대비 늘어나 - 2020년 발생한..
지난 2020년에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살인 사건이 전년도와 비교해 모두 증가했다. 캘거리에서는 2020년 총 33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며, 37건의 사건이 발생했던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살인 사건이 발생한 해가 됐다. 이에 앞서 2018년과 ..
기사 등록일: 2021-01-07
속보)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요구에 입국 예정자 혼란 - 탑승 ..
속보_97)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7일부터 5세 이상의 모든 입국자들에게 출국 72시간 안에 실시한 코로나 PCR 음성 확인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입국을 준비하고 있던 이들은 비행기 시간을 연기하고 검사소를 찾아나서는 등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
기사 등록일: 2021-01-10
속보) 앨버타주 락다운 2주 연장, 총 6주로 확대 - 학생들 등교..
속보_96) 앨버타의 코로나 보건 규제가 2주 연장됐다.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난 7일, 4주 전에 발표된 보건 규제가 최소 2주, 즉 1월 21일까지로 연장된다고 전하면서, 앨버타에서는 아직 코로나 2차 유행이 꺾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사 등록일: 2021-01-08
총체적 난국UCP, 정치적, 도덕적 공감능력 상실 - 뒤늦은 장관 ..
팬데믹 보건규제 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해외여행을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이 시민들의 분노에 못 이겨 잇따라 사임하거나 해당 직에서 사퇴했다. 주정부의 비필수 해외여행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장관, 의원들은 일반 시민들의 바이러스 감염 ..
주정부 새해 목표, “백신 접종, 팬데믹 극복, 그리고 경제 회복”..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장관이 2021년 핵심 목표로 백신 접종과 팬데믹 극복, 그리고 경제 회복을 손꼽았다. 지난 해 말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토우 장관은 “210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재정적자 속에서 앨버타 경제를 다시 일으켜야 하는 ..
웨스트젯, 백신이 희망이다 - 21년 회복으로 가는 길, 험하지만 ..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은 코비드-19 백신이 앨버타에 도착하고 세계 여러 도시에 보내진 것이 길고 긴 터널 끝에 만난 한 줄기 빛이라고 표현했다. 웨스트젯은 팬데믹으로 인해 여행이 금지되고 관련 규제와 격리로 인해 급격하게 하락한 2020년 여..
넨시 시장, “강하게 만류했어야 했다” - 시장실 공무원 2명 해외..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의 크리스마스 해외 휴가를 두고 앨버타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넨시 시장의 측근 2명도 같은 기간 외유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넨시 시장은 지난 화요일 자신의 비서실장과 행정직원이 각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화와..
평원 주 수상들의 공동운명 - 확진자 급증에 반비례해 지지도 급락
이번 12월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3개 평원 주 수상들의 지지도가 다른 주 수상들의 지지도에 비해 뒤떨어져 주정부의 코비드-19 처리를 놓고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고 있다.이 여론조사는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의 지지도가 30..
입국자 코로나 음성 확인 의무화에 항공사 당혹감 표시 - 직원들이..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1월 7일부터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5세 이상의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 음성 확인서가 요구된다고 발표한 가운데, 여러 항공사들과 입국 예정자들은 이에 대해 명확한 지침이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연방 정부에서는 12월 31일, ..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 가족, “집단 감염 상황 악몽” - Agecar..
많은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이전과 같지 않은 홀리데이 시즌을 보낸 가운데, 장기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가족을 둔 이들은 특히 더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앨버타 전역에 10개의 장기 요양 시설을 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