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법원, “주정부 공중보건규제, 공공의 이익 부합” - ‘Sa..
지난 월요일 캘거리 QB (Queens of Bench)는 주정부의 강화된 공중보건규제, 이른바 락다운 조치를 크리스마스 기간에 해제해 달라는 ‘Save Christmas’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라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앤 커커 판사는 “앨버타 최고의료책임..
기사 등록일: 2020-12-24
에드먼튼 총격사건으로 부상자, 사망자 늘었다 - 코로나와 연방정부 ..
지난 12월 14일 기준, 에드먼튼 경찰은 부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119건의 총격 사건에 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숫자이며, 전년과 대비해도 34% 늘어난 것이 된다. 그리고 에드먼튼 경찰 데일 맥피 국장은 이 같은 총격 사건이 증가한 원인을 정확히 짚어..
코로나 신속 검사 장기 요양 시설에 제공 - “몇 시간 안에 바이러..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18일에 에드먼튼에서 이동식 신속 검사 센터가 문을 열 고, 곧 이것이 캘거리로도 확장된다고 발표했다. 이 이동식 센터는 집단 감염이 선언된 장기 요양 시설 등의 고위험 장소로 찾아가 신속 진단을 하게 되며, 샨드..
캐나다 올해 기상이변으로 재산 피해 심했다 - 6월 캘거리 우박피해..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의 수석 기후학자, 데이브 필립스(Dave Phillips)는 올해를 기록적인 재난과 동부부터 서부까지 전국적인 기상 악천후로 몸살을 앓았던 한 해였다고 전했다.캘거리에서는 어마어마한 우박이 떨어져 앨버타인들이 보통 1년 ..
하루 밤 사이 폭설, 캘거리 눈길 사고 잇따라 - 21~21일 양일..
캘거리와 인근 지역에 21일 저녁부터 22일까지 20~40cm에 달하는 폭설이 내렸다. 카나나스키 카운티 서쪽에는 70cm의 적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가장 많은 눈이 내렸던 12월 22일은 1955년의 22cm였다. 그리고 이 같은 눈과 함께..
주정부, “캘거리, 그린라인 재검토 필요” - 과도한 예산 초과비용..
주정부가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의 신속한 예산 집행을 요구하고 있는 캘거리 시에 답변을 내놓았다. 주정부 릭 맥카이버 교통부 장관이 캘거리 시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UCP주정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그린라인 LRT프로젝트에 대해 지지한다...
자유당, 균형 예산 회귀 시사 - 코비드-19 구제책이 영구적 비용..
트뤼도 총리는 코비드-19 이후 정부 예산이 명백히 균형 예산으로 돌아 간다고 강조하면서 임시 지출 조치는 결국 줄어든다고 말했다. 총리는 C-TV와 가진 연말 인터뷰에서 현재 코비드-19 관련 구제책이 영구적 비용이 될 수 없다고 강력한 어조로 강..
인도 농민을 위한 캘거리 연대 시위 - 시위 단속 "이중 기준" 논..
인도의 농민들이 인도 정부의 농업 개혁에 항의하며 벌이는 대규모 시위는 전세계에서 연대 시위로 번지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연대 시위가 열렸다. 12월6일 12시부터 4시까지 수백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차량 시위에 참가해 인도 정부의 농업정책이 인도 ..
코로나 규제 반대 시위 참여자 형사 고발 당해 - 업무 방해, 경찰..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지난 1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또 다시 진행된 가운데, 캘거리 경찰이 시위 참여자 중 5명을 형사 고발했다. 경찰에 의하면, 19일의 시위는 끝날 무렵 경찰이 시위에 참여한 이들에게 벌금 티켓..
보건부, “영국 입국자, 모두 코로나 검사 받아야” - 힌쇼, “영..
영국에서 전염력이 강한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보건부에서 지난 21일, 최근 14일 사이에 영국에서 돌아온 이들은 증상의 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이 “강력히 권고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캐나다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