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시민들 13일 락다운에 앞서 막바지 쇼핑 나서
속보_94) 오는 13일(일) 새로운 COVID-19 조치가 발효된다. 이에 따라 많은 쇼핑객들이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과 같은 쇼핑센터를 방문해 강력한 조치가 발효되기 전 좀 더 느슨한 규제 아래 쇼핑을 즐길 것으로 보인다.세계..
기사 등록일: 2020-12-11
앨버타의 굴욕: 국내 최대 코비드 발발지역으로 부상 - 바이러스 ..
앨버타, 사스캐추원, 매니토바 3개 평원주가 코비드2차 파도의 중심부에 휩쓸리고 있다. 펜더믹 초기에 온타리오와 퀘벡을 중심으로 위세를 떨치던 바이러스가 평원주로 옮겨간 느낌이다.전염병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두가지를 지목했다. 첫째로 바이러스 방역..
기사 등록일: 2020-12-10
앨버타, 내년 말에야 코로나 집단 면역 가능할 듯 - 케니, “취약..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2021년 말이 되어서야 앨버타가 코로나 집단 면역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케니는 지난 7일, 에드먼튼 상공 위원회에서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에서 내년 1분기에 바이러스에 가장 취약한 계층이 백신 접종을..
보건 규제 어긴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또 열려 - 케니, “매우 ..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착용과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5일 또 다시 캘거리 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 시위는 매주 진행되어 왔으나, 앨버타에서 야외 인원 모임 제한을 10명으로 규정한 이후 이를 어기고 시위를 진행한 것은 5일이 두 번째이다. 그..
캘거리 종합병원 두 곳 코로나 집단 발병 발생 - 톰 베이커 암센터..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 캘거리 사우스 헬스 캠퍼스와 톰 베이커 암센터에 코로나 집단 발병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캘거리의 모든 종합병원은 지난달부터 코로나 집단 발병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것이 된다. 사우스 헬스 캠퍼스는 지..
다음달부터 백신 접종 시작 - 고 위험군부터 시작해 6월까지 주민..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백신이 내년 1월 초 고위험군부터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앨버타에서는 1월 4일까지 첫 번째 백신을 공급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3월까지 약 43만 5천명에게 백신 접종이 이뤄지게 된다. 이 ..
속보) 앨버타주 2차 락다운 발표 - 야외모임 불가, 식당 다인인 ..
속보_93) 앨버타에서 지난 8일, 코로나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강력 폐쇄 조치를 발표했다. 앨버타는 지난 11월 24일에 두 번째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규제를 강화한 바 있지만 이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더 ..
기사 등록일: 2020-12-09
속보) 캘거리, 사태 심각해 자체 강경대응 추진 - 오늘 오후 4시..
속보_92) 주정부의 강화된 팬데믹 규제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줄지 않는 감염건수에 캘거리 시가 자체적으로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며 오늘(8일) 오후 4시 락다운 관련 중대발표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현재 50달러의 마스크 의무..
기사 등록일: 2020-12-08
법원, 환경단체 ‘주정부 보고서 공개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 주..
법원이 앨버타의 에너지 산업을 반대하는 환경운동에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주정부의 조치를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앨버타 QB 카렌 호너 판사는 지난 주 “주정부의 환경운동 외국계 자금 유입 조사가 캐나다 환경운동단체나 환경..
기사 등록일: 2020-12-03
캘거리 시의회, 경찰예산 유지하기로 결정 - 시 재정 유보금으로 긴..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경찰 예산 재분배 논의를 종결하고 기존대로 경찰 예산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의 새로운 커뮤니티 안전 보호프로그램 예산은 기존 시의 재정 유보금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정신건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