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쇼, “당분간 신규 확진자, 입원환자 계속 늘 것”- 주정부 규제..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24일 주정부에서 발표한 강화된 코로나 규제로 인한 영향이 나타날 때까지 앨버타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와 입원환자의 숫자는 계속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독감이 가장 심한 시기에 앨버타는 최대 약 30명의 환자들이 이..
기사 등록일: 2020-12-03
AHS, 코로나 규제 위반 신고 4만건 달해 - 단속 위해 공중보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대변인 케리 윌리암슨이 지난 9월 코로나와 관련해 1주에 약 800건의 신고가 접수되는 등 총 4만건의 신고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그리고 윌리암슨은 “이 같은 신고에 대처하기 위해 AHS에서는 임시로 공중보건 조사관을 늘..
캘거리 약 1천명 모여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벌여 - 현장 벌금 ..
앨버타에서 지난 28일, 일일 신규 확진자가 1,731명을 기록한 가운데, 캘거리 시청 앞에는 약 1천명이 모여 마스크 착용 의무를 비롯한 공중 보건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은 ..
앨버타 코로나 신속 진단 테스트 시범적 도입 - 지난 7일간 증상..
앨버타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이 코로나 확진자의 역학 조사를 빠르게 실시하기 위해 증상을 보이는 이들 일부를 대상으로 신속 진단 테스트(rapid test)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샨드로는 현재 애벗(Abbott)사의 휴대용 진단 키트인 IDNOW와 팬바이오..
속보) 캘거리, 81년 만에 가장 따뜻한 날 기록 - 12월 3일 ..
속보_91) 지난 3일 캘거리의 낮 최고 기온이 16.1도를 기록하며, 81년 만에 가장 따뜻했던 12월 3일로 기록됐다. 이전의 기록은 1939년 12월 3일의 12.8도이다. 이 밖에도 1881년부터 시작된 캘거리 날씨 기록에 의하면, 3일은 역..
기사 등록일: 2020-12-04
케니 주수상, 마스크 반대 시위대에 “책임감 가져 달라” - 집회,..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지난 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열린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와 관련해 비난보다는 책임감을 주문하고 나섰다. 그는 “집회와 시위는 헌법 상 보장된 권리이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우리는 공동체 사회의 안전을 위해 서로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주정부, 팬데믹 규정위반 집중 단속 – 집행관 700명 증원 투입,..
주정부가 팬데믹 확산을 막기 위해 내려진 공중보건규제 조치를 위반하는 사례를 단속하기 위해 피스 오피서들을 대규모 증원해 투입한다. 지난 주 금요일 주정부 도시관계부 케이시 마두 장관은 “공중보건규제를 위반하는 사람들에게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피스..
레스토랑, 펍 업주들, “손님 일행, 일가족 여부 확인 어렵다” -..
지난 주 강화된 주정부의 보건안전 규제로 인해 레스토랑, 펍, 식당 등 식음료 업계에 종사하는 업주들이 매우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하고 있다. 기존에 적용되던 밤 10시 이후 주류 판매금지 및 11시 영업 종료 규정에 더해 새롭게 도입된 규제는 한 테..
케니 주수상 지지율, 지속적인 하락세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옹호..
최근 실시된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의 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의 지지율이 40%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4월 61%를 기록한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에 반해 매니토바 브리이언 팰리스터 주수상 (지지율 32%)를 제외하고..
캘거리 NE 지역 코로나 확산 심각 - 필수 업종 근무자 많아, 1..
지난 11월 28일 기준, 캘거리 NE 지역의 코로나 감염자가 1천명 이상으로 앨버타에서 가장 많은 감염자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집계됐다. NE 지역에는 약 11만 5천명의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인구 약 133만명인 캘거리 확진자 중 4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