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늘어나며 장기 요양 시설 비상 사태 - 사망자 이어져..
캘거리 내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며 장기 요양 시설에서도 코로나 사망자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인 노인들을 위한 캘거리 윙 케이(Wing Kei) 센터에는 최근 3월 펜데믹 선언 이후 처음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지난 19일 기준, 6명의 거주자가 ..
기사 등록일: 2020-11-26
코로나 확진자 10%는 증상 있을 때도 출근 - 자가 격리 기간 ..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앨버타 노동자 중 10%는 검사를 받기 전 증상을 느끼면서도 출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사람들은 출근 후에는 몸이 좋지 않더라도 퇴근까지 버텨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면서, 증상을 느끼는 즉시 퇴근이 가능하도록 고용주와 ..
앨버타 자유당 대표 3년 만에 사임 - 지난 선거에서는 자유당 후보..
앨버타 자유당 대표 데이비드 칸이 대표를 맡은 지 3년 만에 사임을 표했다. 자유당은 지난 22일 이 같은 소식을 발표했으며, 곧 자유당의 이사회에서 다음 단계에 대해 논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칸은 2017년부터 자유당 대..
앨버타 내년 초, 코로나 백신 30만명분 받는다 - 2021년 말까..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앨버타는 내년 초에 686,000회분의 코로나 백신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샨드로는 지난 18일 트위터를 통해 파이저에 465,000회분, 모더나에 221,000회분의 백신을 주문했다고 알리고, 첫 번째..
이제 민간 기업이 감염경로 추적해야 - 캘거리 기술기업들, 앱 개발..
앨버타의 확진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바이러스는 앨버타 보건 당국이 확산의 근원지를 찾는 것보다 빨리 퍼지고 있다. 한 예로 11월 6일부터 12일 사이에 보고된 확진 케이스의 86%의 감염경로를 특정할 수 없었다. 또한, 주정부는 접촉 ..
응급 의료 헬기, 코비드 환자 수송 증가 - 코비드 환자 수송임무 ..
코비드-19 확진자와 입원이 계속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프레이리 전역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STARS 응급 의료 헬기로 코로나 환자를 수송하는 횟수도 급증하고 있다.STARS 최고 의료 책임자 J.N. 암스트롱에 의하면 지난 주 헬기로 이송된 환자 ..
주정부 이어 캘거리도 비상사태 선포 고려 중 - 넨시 시장, “지금..
앨버타 주정부에서 24일, 지난 3월에 이어 코로나로 인한 두 번째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각종 규제를 발표한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시의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인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지난 3월처럼 주정부의 ..
속보) 앨버타, 비상사태 선포 - 실내 친목 모임 금지, 중고등 학..
속보_89) 앨버타 주정부는 코로나 관련 두번째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오늘(24일) 오후,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와 함께 앨버타에 도입되는 강력 규제에 대해 설명하고, 우선 이를..
기사 등록일: 2020-11-24
속보) 주정부, 긴급 제한 조치 오늘 오후 발표 예정 -힌쇼 박사,..
속보_88) 앨버타 주정부가 2일 연속 1,500명 이상의 확진자를 발표한 가운데 화요일 아침 새로운 COVID-19 방역수칙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월요일 오후 주정부 비상대책위원회(The Priorities Implementation Cabinet Committee)는 추..
속보) 앨버타 내일(24일) 코로나 규제 강화 발표 - 힌쇼, “..
속보_87) 앨버타에 코로나 감염이 속출하며, 23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549명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역대 일일 최다인 1,58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23일 오후, “앨버타가 ..
기사 등록일: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