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확진자 급증에 트랜짓 이용 다시 하락 - 이용객은 평년의 절..
최근 앨버타의 코비드 19 확진 케이스가 급증하면서 버스, Ctrain 등 대중교통 이용률이 다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소위원회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그 동안 서서히 회복되고 있던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지난..
기사 등록일: 2020-11-19
브롱코 희생자 가족들의 분노 - 대형사고 겪었으나 버스 안전벨트 착..
2018년 4월 하키팀이 타고 가던 전세버스가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로 13명이 죽고 1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사스캐추원에서 일어났다. 비극적 사고 발생후 사고 방지와 안전규정이 강화되었다. 연방정부 법규 개정으로 중형 대형 버스에는 안전벨트를 ..
Bill 47, 근로자 안전 및 건강 위협 비난 직면 - 에릭 터커 ..
지난 주 UCP가 발의한 Bill 47 (Ensuring Safety and Cutting Red Tape Act)이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작업 중 피해 발생 시 보상 범위를 축소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Osgoode Hall Law School의 에릭 터커 교수는 “UCP주정부가 위험 작업환경의 범위..
넨시 시장, 로비회사 고용 이유는? - CMRB 관련 잘못된 정보유..
캘거리 시가 코크레인, 에어드리와 함께 참여하고 있는 광역 캘거리 지자체 협의회 (CMRB, Calgary Metropolitan Region Board)와 관련된 거짓 정보들이 난무하고 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로비 회사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넨시 시장은 지난 ..
앨버타 코로나 2주 조치, “6주 전에 이뤄졌어야” -전염병 전문가..
앨버타 대학교의 전염병 전문가 2명이 주정부의 코로나 2주 조치가 6주 전에 이뤄졌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주정부에서는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실내 단체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중단시키고 술집과 레스토랑의 술 판매는 오후 10시까지, 영업은 11시까지로 축소되어야 할 것이라..
보호소 코로나 집단 발병, 홈리스들 두려움 표시 - “추위냐, 감염..
캘거리의 홈리스 보호소 두 곳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많은 홈리스들이 두려움에 보호소를 피하려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홈리스들을 돕는 단체 Be The Change YYC에서는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1주일에 3번 음식과 물, 담요, 위생 용품, ..
시 직원들, 추가 연금 받을까 - 두 번째, 세 번째 연금이 있다면..
캐나다 납세자 연합에 따르면 캘거리 시에서 일하는 수천 명의 직원들이 두 번째, 세 번째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은 2019년에 2,201명의 시 직원들이 두 번째 연금 수령이 가능하고, 134명은 세 번째 연금까지 수령이 가능하..
넨시 시장, “주정부 코로나 대응 충분치 않아” - 결정 내린 절..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과 캘거리 비상 관리국 국장 톰 샘슨이 주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맞춰 충분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리고 넨시는 시의 급격한 감염률 증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나쁘다”면서, 조사에..
확진자 늘며 일부 음식점 자발적 강력 조치 - 매장 내 식사 금지,..
캘거리의 일부 음식점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매장 내 식사를 금지하거나 임시로 문을 닫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주정부에서도 강화된 규제를 도입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다운타운 Dickens 술집의 소유주 크리스 헤윗은 최근 2~3주 가량..
주정부, 병원 방문객 수 제한 - 지정된 가족 또는 간병인 두 명만..
앨버타 주가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 방문객 수를 지정된 가족 또는 환자를 돌보는 사람 두 명으로 제한한다.지난 16일(월) 발표된 새로운 규제에 따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지정된 가족 또는 환자가 정한 돌보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