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에서 캐나다 최초 H1N2 환자 발생 - 돼지고기 섭취로 감염..
앨버타에 희귀한 돼지독감 변종인 H1N2 환자가 발생했다. 캐나다에서 H1N2 환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2005년 이후 27번째에 불과하다. 그리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4일 수의학 책임자 키스 리맨..
기사 등록일: 2020-11-12
주말 폭풍주의보에 일부 도로 폐쇄돼 - 눈 강풍에 흩날려 추돌사고 ..
지난 주말 동안 강설과 강풍이 앨버타 남부를 강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정전사태가 발생했다.캐나다 환경청에 따르면, 캘거리에 발효되었던 강풍경보가 토요일 저녁에 해제되었지만, 일요일에도 계속돼 최대 80km/h의 북돌풍이 불었고, ..
기사 등록일: 2020-11-09
캘거리 시장, 시의원 내년 연봉 동결 결정 - 자발적 퇴직자 퇴직금..
캘거리 시의회에서 4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시의회 보상 검토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2021년에 자신들의 연봉을 동결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시의원들의 연봉은 지난 2018년부터 동결된 바 있으며, 현재 시의원들은 1년에 $113,325의 기본급을, 시장은 $200,508을 지급받..
기사 등록일: 2020-11-05
캘거리 교도소 코로나 집단 감염 지속적 확산 - “증상자와 무증상자..
캘거리 교도소의 코로나 집단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교도소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조에서 이는 공중 보건 수칙이 무시된 경영의 잘못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캘거리 NW에 위치한 교도소에서는 2일 기준, 13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 그리고 공무원..
넨시, “연방 코로나 추적앱 앨버타도 이용해야” - 주정부에 빠른 ..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연방 코로나 추적앱이 앨버타 내에서도 이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정부의 빠른 행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코로나 추적앱은 앱을 다운받은 사람들에게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의 접촉 여부를 알려주는 것으로 코로나로 ..
경찰서에 이어 다운타운 소방서도 사라지나 - 새로운 NW 지역으로 ..
11월 말의 예산 조정을 앞두고 캘거리 시 행정팀에서 다운타운 오 클레어(Eau Claire) 소방서를 NW의 새로운 커뮤니티인 리빙스턴으로 옮길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캘거리 소방관 협회의 대변인 맷 오스본은 “도심의 소방서의 문을 닫는 것은..
캘거리 시의회,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결정 내년으로 연기 - 일부..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안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일부 시의원이 해당 안건에 대해 주민투표 부의를 제안하며 결국 연내 결정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다. 시의회는 캘거리 시 전역에 걸쳐 주거지역 속도제한 규정을 현행 시속 50킬로미..
경찰 사칭 금품 갈취, 미수에 그쳐 - 41번 도로상에서 경광등 켜..
경찰은 월요일 아침 도로상에서 트럭 운전사를 대상으로 경찰을 사칭해 금품을 갈취하려던 남성 2명을 수배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41번 도로 남쪽 방향으로 운행하던 트럭 운전사는 경광등을 켜고 따라오는 차량을 발견하자 경찰차로 생각하고 차를 세웠다...
연방정부 지출 기조 변함없이 유지 - 코비드 물러날 때까지 국민에게..
프리랜드(Freeland) 연방 재무장관은 코비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정부가 현행 지출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재무장관은 토론토 글로벌 포럼에서 캐나다가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유행과 싸우기 위한 정부의 재정적인 접근..
가정폭력 피해자 늘어나 - 팬데믹 동안 긴급 접근금지 명령 원해
코비드-19 팬데믹 동안 늘어난 가정폭력으로 인해 Legal Aid Alberta는 근무시간 이외에도 긴급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 폭력적인 가족의 접근을 막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긴급 접근금지 명령은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가족 구성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