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도로시험 대기 시간 너무 길어 - 펜데믹으로 예약되어 있던..
앨버타주의 운전면허 도로시험 대기 시간이 길어지며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앨버타 운전면허 시험은 펜데믹으로 인해 3월에 임시 중단됐으며 이로 인해 약 18,400개의 시험이 취소됐다. 이후 6월에 예약이 재개된 상태이지만 주정부의 예약 시스..
기사 등록일: 2020-10-15
케니, “코로나 의무적 규제 재도입 계획 없다” - 정부 지시 대신..
에드먼튼의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며,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에드먼튼의 코로나 확산 완화를 위한 자발적 규제를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주에 의무적 규제를 재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케니는 주정부에..
앨버타 헬스, 직원 최대 1만 1천명 줄인다 - 외주 계약 통해 연..
앨버타 주정부에서 연간 6억불을 절약하기 위해 향후 3년간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소속 직원을 9,700명에서 최대 1만 1천명 줄일 계획임을 밝혔다.그리고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의사나 간호사 등 최전방 의료진 중에서는 펜데믹 기간에 ..
앨버타 일일 확진자 276명, 4월 이후 최다 - 에드먼튼 지역 바..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지난 6일, 4월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인 276명으로 치솟았다. 이 밖에 캘거리에서 70대 여성이 코로나로 사망하며, 총 사망자는 281명으로 늘어났으며, 13명의 중환자를 포함해 6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6일 기준 완치되..
기사 등록일: 2020-10-08
팬데믹 기간, 요리 중 화재 발생 늘었다 - 집에 머무는 시간 길어..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요리 중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이 캘거리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캘거리 소방국은 시민들에게 집의 화재 알람을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배터리를 교환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올해 1월부터 8월 ..
앨버타 주민 28%, “코로나 백신 접종 안해” - 전국에서 가장 ..
앨버타 주민들 중 4명중 1명은 코로나 백신이 나오더라도 이를 접종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앵거스 레이드 사에서 지난 9월 23일에서 25일 사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인 28%의 응답자가 백신 접종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79..
코로나 검사로 혈액 검사 대기 시간 길어져 - 무증상 검사 줄어들며..
앨버타 임상 검사실에서 하루에 1만여 건이 넘는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하며, 혈액 검사 등 일반 검사에 대한 대기 시간이 3주에서 5주 뒤로 미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앨버타 임상 검사를 담당하는 Alberta Precision Lab(APL) 웹사이트에 ..
주거지역 속도 40km/h, 내년부터 시행되나 - 11월 시의회에서 ..
캘거리 교통 위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주거 지역의 제한 속도를 시속 50km에서 40km로 낮추는 것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제안된 조례는 오는 11월 2일에 시의회에서 논의되며, 시의회에서 이를 통과시키면 새로운 제한 속도는 2021년 4월부터 시행된다..
앨버타 독감 예방접종, 일반 주민은 19일부터 - 양로원 거주 노인..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독감 시즌을 앞두고 올해 앨버타에는 지난해 보다 20% 많은 196만 회분의 독감 백신이 준비됐다고 발표했다. 앨버타는 홈리스와 양로원 거주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접종을 10월 13일에 시작해 19일에는 일반 주..
속보) 앨버타 일일 코로나 확진자 364명 기록 - 확진자 급증한 ..
속보 79) 앨버타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 8일, 36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그리고 바이러스 보유자가 계속 늘어나며 이미 우려가 제기됐던 에드먼튼에 신규 확진자 266명이 추가됨에 따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에드먼튼 지..
기사 등록일: 202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