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제설 준비 완료 -2020년 제설 및 제빙 예산 4천만 불
2020년에 많은 힘든 뉴스들이 전달되었지만, 아직 눈 소식은 없다. 하지만, 눈은 언젠가는 내린다. 이상할 만큼 따뜻했던 10월이 계속되며 온도가 평균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캘거리 시의 도로 관리부 매니저인 크리스 휴잇은 직원들..
기사 등록일: 2020-10-08
앨버타, 초대형 자연재해 대비 여전히 소홀 - 감사보고서, “캘거리..
앨버타가 2013년 대홍수, 2016년 포트 맥머리 산불 등 초대형 자연재해를 겪고도 향후 자연재해 발생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절한 위험평가 시스템 구축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주 감사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대..
기사 등록일: 2020-10-01
퀘벡, 온타리오 코비드 확진자 급증 - 우려했던 2차 유행 눈 앞에
코비드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월요일 퀘벡 정부는 코비드 확산 경고를 상향조정했고 온타리오는 코비드 2차 유행을 공식 선포했다. 프랑수아 르골 퀘벡 주수상은 10월1일부로 몬트리얼과 퀘벡시 일대에 코비드 적색경보를 발동했다. 10월1일부터 28일동안 양 도시의 식당, 술집, 극장 ..
캘거리, 두 달만에 테러 용의자 또 체포 - IS(이슬람 국가) ..
연방경찰은 시리아에서 IS를 위해 테러활동에 참여한 혐의를 받는 자말 탄 보르핫(Jamal Tann Borhot)을 체포 해 테러 활동과 관련된 3가지 혐의로 기소했다. 보르핫은 두 달 만에 두 번째로 체포된 테러 용의자로 경찰은 성명을 통해 그가 2013년 ..
연방정부, 의회 개원 연설에서 경제 충격 완화 약속 - 새롭고 규모..
정부는 국정의 방향과 목표를 소개하는 의회 개원 연설에서 코비드와 전쟁을 계속 치르는 가운데 전 캐나다인과 더불어 탄력 있는 나라 건설을 다짐하며 대규모 경제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급여보조 프로그램을 2021년 여름까지 연장하기로 약속했는데..
캘거리 마스크 미착용 벌금 티켓, 지금까지 2장 - 경찰 국장 “단..
캘거리 경찰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관련해 지금까지 2장의 벌금 티켓만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에서는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미착용 시에는 50불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캘거리 경찰 국장 마크 뉴펠드가 지난 2..
앨버타 주민 100만명 코로나 검사 받았다 - 약 1만 8천명 확진..
앨버타 주민 중 100만 명이 최소 1번 이상 코로나 검사를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9일 발표에 의하면 앨버타 실험실에서는 101만 여명을 대상으로 133만건의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 중 확진판정을 받은 이들은 17,909명, 완치 판정을 받은..
캘거리 주거지역 제한 속도 여전히 논의 중 - 일부 시의원 “ 30..
캘거리 운송 및 교통 위원회에 주거 지역의 도로 제한 속도가 현재의 50km/h에서 40km/h로 낮아졌다가 점진적으로 30km/h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시 보고서가 전달됐다.시의회에서는 지난 2018년에 드류 파렐 시의원이 주거지역 30km 속도 제한 입..
캘거리 시의회도 “EMS 통합 반대” - 샨드로 장관에게 결정 철회..
캘거리 시의회에서 주정부의 응급 의료 서비스(EMS) 통합에 공식적으로 반대를 표명했다. 주정부에서는 캘거리와 레드디어, 렛스브릿지, 우드 버팔로 등 4곳의 지자체를 제외하고 이미 2009년에 EMS 서비스를 통합했으며, 통합이 이뤄진 후에는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던 EMS 서비스가 앨..
앨버타, 아직 코로나 2차 유행 아냐 - 확진자 늘었지만 안정적인 ..
저스틴 트뤼도 연방 수상이 지난 23일 국내에서 가장 큰 4개의 주인 온타리오와 퀘벡, BC, 앨버타에서 코로나 2차 유행이 시작됐다고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의 전염병 학자들은 앨버타의 확진자 숫자는 급증하지 않았으며, 2차 유행의 모습은 아직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