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선거 앞두고 캐나다 서부 소외감 크다
캐나다 연방 선거를 앞두고 서부의 주민들의 소외감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서부 캐나다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60%는 서부 문제가 10월 선거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연방 정치인들에게 서부의 의견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응답한 이들은 40%..
기사 등록일: 2019-08-23
에드먼튼 차이나타운, 야심찬 변모계획 발표
하얼빈 게이트와 상점들 새 단장 계획 에드먼튼에서 무질서와 홈리스 등 사회문제로 골머리가 아팠던 차이나타운이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97스트리트를 따라 재스퍼 애비뉴 북쪽에 줄지어 서있는 상점들은 이들 문제 때문에 영업 손실과 높은 범..
에드먼튼, 쓰레기 수거 방법 변경될 듯
다세대 주택 포함시켜 에드먼튼 가정의 쓰레기 처리 방법이 내년 가을부터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에드먼튼 시가 쓰레기 제로 모델을 표방하면서 비용이 좀 더 들어가는 자동화 수거 방안을 도입하고, 최대 90 %까지 쓰레기 유용을 목표로 하는 폐기물 4개..
스토니 트레일, 케이블 베리어 설치한다
캘거리의 스토니 트레일에 케이블 베리어가 설치되어 심각한 사고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되며, 더욱 안전한 고속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정부는 350만 불을 투자해 스토니 트레일 65 km 구간 전체에 고압 케이블 베리어를 설치하..
에드먼튼 흡연 금지지역에 재떨이 재설치
에드먼튼 시에서 흡연이 금지된 Jasper Ave.와 Whyte Ave.에 약 100개의 재떨이를 다시 설치했다. 번화가인 이 지역에는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어 지난 10월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문이나 창문, 버스 정류장에서 10m 이내에서 흡연이 금지된다는 새..
훔볼트 브롱코스 사고 생존자, 수상스키 선수 된다
제이콥 와써맨 전 훔볼트 브롱코스 하키 선수가 지난 달 노르웨이에서 열린 장애인 수상스키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그는 단지 캐나다 대표팀의 일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되었으며, 2년 후 호주에서 열리는 챔피언십에 참가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하..
프라이드 횡단보도 훼손돼
지난주 새롭게 칠해진 ‘캘거리 프라이드’ 횡단보도와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횡단보도가 훼손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다운타운의 유명한 거리인 Stephen Ave와 Centre St에 영구적인 설치가 결정된지 한 달 만에 일어난 일로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밴프 캠프장 습격한 늑대, 안락사 당할까
지난 9일 밴프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던 사람을 공격한 늑대에게 안락사 처분이 내려졌고, 야생동물 생태학자들과 연방 당국은 이것이 일반적인 결정은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램파트 크릭 캠프장에서 텐트를 쳤던 한 캠퍼는 새벽 1시경 늑대의 공격을 받았다..
기사 등록일: 2019-08-16
에드먼튼 리버밸리 케이블카, 정상 운행 중
에드먼튼 리버밸리 케이블카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작년에 비해 예기치 못한 문제로 인한 운행 중단이 크게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다. 노스 사스캐치완 리버밸리에서 100 St로 48초 만에 다운타운으로 승객을 실어 나르는 이 케이블카는 첫해에 예..
에드먼튼 7월, 40년만에 가장 습했다
캐나다 환경청에 의하면 지난 7월 에드먼튼의 강수량은 1982년 이후 가장 기록적인 수치로 166.6mm를 기록했다. 7월에 21일동안 강수량이 측정되었으며, 에드먼튼 역사상 2019년 7월이 비도 가장 많이 내리고 비가 내린 날도 가장 많았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