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들, 홍콩 시위에 연대 시위
일요일 오후 캘거리 제임스 쇼트 파크에 연령을 불문한 약 150명의 시민들이 모여 홍콩에서 진행중인 정치적 소요에 평화적으로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피켓과 우산을 들고 검은 옷을 입은 이 단체는 연설을 듣고 중국 영사관으로 걸어가기 전 "자유 홍콩"..
기사 등록일: 2019-08-16
평화유지군의 날 기념식 캘거리에서 열려
평화유지군의 날을 맞아 일요일 캘거리 게리슨 그린(Garrison Green) 평화유지군 공원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해외파병 근무 중 숨진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행사에는 예비역 장병들 외에도 200명의 시민이 참석해 해외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
에드먼튼 플레이그라운드 존 단속 카메라는 언제?
에드먼튼 시 교통 안전부에서 학교가 없는 플레이그라운드 존(playground zone)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 아직 없다고 밝혔다. 플레이그라운드 존의 제한 속도는 시속 30km이며, 이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1년 내내 적용된다. 에..
캘거리 마약 이용 관리소 지역 범죄 여전해
캘거리 다운타운 마약 이용 관리소 주변의 경찰 배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범죄와 사회 무질서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에 마약 이용 관리소 Safeworks가 위치한 Sheldon M. Chumir 헬스 센터 250..
앨버타 펜타닐, 코카인 압수 크게 늘어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앨버타 경찰이 압수한 펜타닐과 코카인이 전년도에 비해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자체 경찰과 RCMP로 이뤄진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 ALERT는 2018-19 회계연도에 256만불 어치 이상의 펜타닐을 압수했다...
밴프 방문자 늘며 대중교통 이용도 늘어
밴프 국립공원 방문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지역 내의 대중교통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다. 밴프 타운의 교통 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첫째 주 연휴인 8월 2일부터 5일 사이에 밴프 국립공원을 찾은 차량은 121,560대로 2018년과 2017년 동일 ..
에드먼튼 헤리테지 축제, 이민자들 한 자리에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이민자들이 자국의 음식, 문화전통, 공연을 통해 캐나다가 다문화 사회임을 알리는 헤리테지 축제가 지난 8월3일-5일까지 윌리엄 홀레락 파크에서 열렸다.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 공용 주차장 폐쇄로 대부분 시민들은 버스, 자전거를..
신규 이민자가 살기 좋은 도시는?
전통적으로 신규 이민자들은 대도시로 몰려드는 경향이 있다. 취업이 수월하고 다양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월간잡지 맥크린이 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신규 이민자가 살기 좋은 도시는 대도시뿐 아니라 중소도시도 대도시의 이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동 스쿠터 인기 급등, 안전사고도 함께 증가
311 불만 신고 및 관련 사고도 증가 추세 캘거리의 전동 스쿠터 이용이 인기 폭발인 가운데 관련 사고와 불만 접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캘거리 시가 이 프로그램에 대해 보다 유심히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에 전동 스쿠터 프로그램은 시행된 ..
주정부, 디지털 자동차 보험증 제도 승인
제이슨 케니 주정부가 지난 월요일 디지털 자동차 보험증 제도를 승인하면서 앨버타 운전자들은 일명 핑크 슬립으로 불리는 종이 자동차 보험증 대신 전자 자동차 보험증을 소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랜트 헌터 주정부 규제완화부 장관은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