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사기 한층 더 진화했다
136건 신고 접수, 683,000불 사기 당해 에드먼튼 경찰은 은행 계좌,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와 은밀한 RCMP와의 작업과 연관된 교묘한 사기수법으로 돈을 잃었다는 사건이 100건 이상 접수되자 대중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지난 화요..
기사 등록일: 2019-08-16
캘거리 경찰, 음주 물놀이 집중 단속
지난 2017년 온타리오 오사와에서 발생한 8살 토마스 랜코트 군의 사망사건과 관련해 온타리오 법원이 당시 술이 취한 채 랜코트 군과 함께 카누를 타고 나간 데이비드 실라 씨에게 소년의 사망과 관련해 4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면서 캘거리 경찰도 유사 사건 발생에 대비하며 여..
캐나다 직장 절반, 마리화나 이용 전면 금지
캐나다 민간 부문 직장의 절반 가량은 직원의 마리화나 이용을 전면 금지시키고 있는 것으로 컨퍼런스 보드 캐나다 설문조사 결과 드러났다.지난 10월 17일부터 시행 중인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앞서 고용주의 76%는 회사의 마리화나 규제를 업데이트 했으며,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16..
테이버 옥수수, 수확 앞두고 우박 피해
단맛으로 앨버타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테이버 옥수수가 수확 시즌을 앞두고 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렛스브릿지 동쪽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젠 몰나는 지난 6일에 9분간 쏟아진 골프공 크기의 우박을 피해 가족들과 지하실로 대피했지만 ..
플레임즈 새 경기장, 2024년 완공 계획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새로운 하키 경기장이 2024-25 시즌에 맞춰 문을 여는 것을 목표로 건설된다. 이 경기장의 건설비용은 5억 5천만불로 예상되며, 캘거리시와 플레임즈 소유주 캘거리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이 절반씩 부담한다. 그리고 이 경기장 프로젝트를 관리하..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250개 넘어서
지난 6일 오후를 기준으로 허가를 받은 앨버타의 마리화나 판매점 숫자가 254개에 도달했다. 이 중 57개는 캘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는 지난해 10월 17일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1년 안에..
크로스필드 마을 , 헐리우드로 진출?
지난 몇 주간 크로스필드(캘거리에서 북쪽으로 20분 거리) 에서는 많은 유명인들과 유명한 차들이 방문하며 한 영화 프로덕션이 촬영하는 영화의 배경지가 되었음을 실감했다. 영화에 대한 내용은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되었지만, 지역 주민들은 영화가 고스트 ..
캘거리 시 예산 삭감, 모바일 스케이트보드 파크도 희생양
캘거리 시가 추진하는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 추진에 따라 시 전역의 레크리이에션 운영 시설이 희생양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는 캘거리 모바일 스케이트보드 파크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시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 새 모습 찾나
캘거리시에서 낡은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Stephen Avenue)의 모습을 탈바꿈하고 현대화하기 위해 협력을 펼칠 디자인 회사를 공개했다. 시에서는 지난 4월에 보행자 거리로 유명한 이곳이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이 작업을 덴마크..
COOP, 비닐봉지 사용 줄인다
캘거리 COOP은 일회용 생분해 봉투 사용 프로그램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이에 따라 COOP은 비닐봉지를 완전히 없앨 계획을 가지고 있다. 8월 19일부터 캘거리 COOP 리커 스토어와 컨비니언스 스토어, 주유소에서는 소비자들이 스스로 물건을 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