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서비스 축소 대상은?
러시아워 외 배차 시간 늘어 날 듯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승인한 6천만 달러 예산 삭감 선정 대상 중 캘거리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서비스 축소는 캘거리 트랜짓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 6백만 달러의 삭감이 예정된 캘거리 트랜짓은 약 8만 시간의..
기사 등록일: 2019-08-02
보우 밸리 늑대 무리, 올해도 새끼 태어나
오랜 기간 동안 새끼가 태어나지 않던 보우 밸리 늑대 무리가 올해 2년 연속 새끼를 낳았다.그리고 올해 몇 마리의 새끼가 태어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캐나다 공원청 야생동물 생태학자 제시 휘팅턴은 늑대는 보통 5~6마리를 낳으며 새끼의 생존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지난해 태어난 새끼..
포크 뮤직 페스티벌, 마리화나 문제 없었다
마리화나 이용을 위한 특별 구역이 처음으로 마련됐던 캘거리 포크 뮤직 페스티벌이 무사히 막을 내렸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포크 뮤직 페스티벌은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으며, 27일은 다운타운 프린스 아일랜드에 1만 4천명 이상이 몰리며 티켓이 ..
파멜라 앤더슨, 스탬피드 척웨건 경기 금지 요청
캐나다에서 태어난 배우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 파멜라 앤더슨이 스탬피드 척웨건 경기를 금지시켜야 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주장하고 나섰다. 앤더슨은 최근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에게 편지를 보내 농업부에서 척웨건 경기 금지를 명령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피스 공간, 새로운 역할 찾았다
캘거리의 경제 불황으로 인해 캘거리 벨트라인에서 오피스를 주거용으로 변환하자는 창의적인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1 Ave와 11 St SW에 위치한 오래된 오피스 건물이었던 7층 62,000 sqft 건물이 오너인 스트라티직 그룹에 ..
주정부, 전기 용량시장 교체 계획 중단
앨버타 주정부에서 주의 전력 시장을 에너지 단일시장에서 용량시장으로 교체하려던 계획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주정부 산하기관인 앨버타 전기 시스템 운영사(AESO)는 지난 2016년 전기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용량시장 제도로 변경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 용량시장의 2021년 도..
에드먼튼 로저스 플레이스 주변 지속적 개발
캘거리의 새로운 하키장 건설이 계획된 가운데, 이미 2016년에 문을 연 에드먼튼 오일러스 홈구장 로저스 플레이스 주변 개발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로저스 플레이스가 위치한 아이스 디스트릭트에는 지난 8월 1일, JW 메리엇 호텔이 문을 열었으며, 2020년에는 이전 그레이하운드 ..
야망과 열정에 도전하는 신규 이민자들
아랍 에미레이트에서 이민 온 알리는 캐나다에서 각 나라별로 사업 관행이 어떻게 다른지 배웠다. 두바이에서는 이웃끼리 가족끼리 서로 잘 알아 신뢰를 바탕으로 악수만 하면 거래가 성립되었다. 캐나다에서도 그럴 줄 알았다. 첫 번째 주문은 성공적이었다. ..
연봉 동결에 주정부 션사인 리스트 대폭 감소
UCP 주정부가 공공기관 연봉 내역 공개, 이른바 션사인 리스트 관련 법에 대한 재검토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 해 주정부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션사인 리스트 대상이 대폭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부문의 연봉 동결 방침에 따라 지난 2015년 이후 션사인 리스트 적용 대상이 35..
연방정부 반 에너지 정책에 앨버타 분리독립 지지여론 강세
최근 여론조사 기관 Abacus Data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의 분리 독립을 지지하는 여론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1,500여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25%가 앨버타의 분리 독립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