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정치기부금 모금 NDP 큰 차이로 앞서
UCP가 올 해 현재까지 모금한 정치기부금이 무려 5백만 달러를 넘어 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다른 당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최근 각 정당의 정치 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올 해 2분기 UCP는 총 160만 달..
기사 등록일: 2019-07-26
캘거리 중대 폭력 범죄 급증 추세
총기, 강도, 성폭력 증가, 경찰 예산 삭감 앞두고 논란 지난 월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범죄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캘거리의 중대 폭력 범죄, 강도, 총기, 성폭력 등이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캘거리 시의회가 6천만 달러의..
선관위로부터 벌금 폭탄 맞은 전 UCP 리더 경선 후보 캘러웨이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에 출마했던 제프 캘러웨이 후보가 불법 선거자금 수수 혐의로 인해 선관위로부터 추가로 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으며 총 납부해야 할 벌금이 무려 16만 8천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러웨이는 정치기부금 한도를 우회한 제 3자 공모 혐의로 1만 ..
캘거리 시민단체 연합, 시 예산절감 방안에 반발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시의 예산절감 방안을 승인하자 캘거리 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예산 절감 방안에 포함된 ‘저소득층 트랜짓 패스’ 프로그램의 유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7월 초 발족한 캘거리 30여 개 시민단체의 연합기구 ‘Keep..
캘거리 시의회, 예산 삭감 놓고 깊어지는 갈등
캘거리 시가 시의회의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 승인으로 인한 일반 예산 6천만 달러를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예산 삭감에 돌입하면서 삭감 대상을 놓고 시의회 내부에서는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최근 넨시 시장을 향해 날 선 발언을..
예산 삭감에 우려의 목소리 내는 캘거리 시민들
트랜짓, 소방 예산 큰 폭으로 줄어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화요일 장시간의 토론 끝에 논란이 된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을 승인하자 캘거리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예산 삭감으로 캘거리 트랜짓의 예산 대폭 감소, 4곳의 캘거리 소방 긴급 의료 지원과 1곳의 긴급 구조..
예산 삭감 폭풍 몰아치는 캘거리 공공 서비스
캘거리 시가 남은 5개월여 동안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에 사용될 일반 예산6천만 달러를 만회하기 위해 대대적인 서비스 삭감에 돌입한다. 주요 대상은 시 공공서비스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트랜짓, 경찰, 소방 예산이 될 예정이다. 캘거..
범죄율 증가 추세_ 살인사건은 줄어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범죄율은 2018년 4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청은 전체 범죄율이 지난해에 비해 2% 증가했으며 2018년에는 200만 건이 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10만 명당 5,488건의 사건 발생률로 나타난다. 통계청의 '강력 범죄 지수'에 따르면 강력 범죄..
트레일러 광고에 지역주민 및 비즈니스 불화
에드먼튼과 캘거리 사이의 퀸 엘리자베스 2번 고속도로를 운전해본 사람이라면 길가에 늘어서 있는 트레일러들과 이를 광고판처럼 이용하여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리에 세워진 트레일러들은 자동차 딜러십부터 정치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기사 등록일: 2019-07-19
에드먼튼 K-Days 마리화나 이용 금지 결정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에드먼튼 K-Days에서 올해 행사장 내에 흡연 장소는 7군데 마련될 것이나, 마리화나 이용은 금지된다고 알렸다.그리고 이에 대해 주최 측인 노스랜드 대변인 멕켄지 페리시는 “K-Days는 모든 연령대의 가족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