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수상, “파이프라인, 연방정부 관할”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케니 주수상은 파이프라인을 반대하는 퀘백 주에 대해 “에너지 이스트와 같은 파이프라인 정책은 연방정부 소관이기 때문에 퀘백주가 반대하든 말든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밝히며 총선 승리 직후 퀘백 주와 관계 개선을 기대하던 모습과는 다른 태도를..
기사 등록일: 2019-07-19
주수상 회의, “연방정부, 바이 아메리카 면제 추진해야”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열린 연례 주수상 회의에서 각 주의 주수상들은 연방정부를 향해 미국 정부의 “Buy America” 정책에 대한 면제를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회의를 주최한 사스카치완 주 스캇 모 주수상은 “연례 주수상 회의의 첫 날 경제 현안에 ..
스탬피드 첫날 입장객, 역대 최대 기록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탬피드 첫 날 입장객 숫자는 역대 1일 입장객 최대 숫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행사 첫 날이었던 7월 5일에 스탬피드 입장객 수는 127,777명이었으며, 이는 이전의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해의 122,403명이나 2017..
기사 등록일: 2019-07-12
UCP, Bill 6농업안전법 폐기 추진
UCP정부가 지난 NDP정부가 만들어 놓은 대부분의 정책을 폐기하고 있는 와중에 농업 안전법, Bill 6도 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데빈 드리센 농무부 장관은 올 가을 회기 Bill 6폐기를 위해 주 전역을 순회하며 농업 부문의 의견 청취에 나..
다른 공약들은 거침없이, 연봉 삭감 공약은 천천히
UCP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총선 선거 과정에 밝힌 자신의 공약을 거침없이 시행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작 본인과 주의원의 연봉 삭감 공약 시행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케니 주수상은 지난 2월 총선 승리 시 즉각 주수상 연봉 10%와 주의원 ..
앨버타, 마리화나 세금 3천만불 거둬
앨버타가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6개월 만에 마리화나 특별 소비세로 3천만불을 거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4백만불 많은 것으로, 연방 정부에서는 거둬들인 이 특별 소비세 중 75%를 앨버타 주정부에 배분하게 된다. 앨버타내의 마리..
에드몬턴, 안심할 수 있는 장소 불안한 장소
에드몬턴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곳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이 수요일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그러나 이미 에드몬턴 시민들은 스스로 불쾌한 경험을 한 장소를 인터넷 지도 SafeCityYEG에 표기하기 시작했다. ..
연방 보수당 "중국에 강경하게 대처하라"
앤드류 쉐어 보수당 대표는 트뤼도 총리에게 중국산 제품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아시아 국가로부터의 수입품에 대한 관세 철폐를 고려할 것을 촉구했다.쉐어 당 대표는 금요일 서한에서 중국이 7개월 이상 질질 끌고 있는 외교 분쟁에 더 강경한 태도를 취하..
흑곰, 저녁 바쁜 시간에 식당에 들어와
지난 달 23일 저녁 캔모어 소재브라질 레스토랑에 작은 흑곰 한 마리가 들어온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잡혔다. 저녁 한창 바쁜 시간에 불청객이 들어오자 손님들은 테이블 위로 뛰어 올라 몸을 피했다. 당당한 걸음으로 식당에 들어 온 곰은 약 5초동안 두..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포탄 발견되어
한 등반가 그룹이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녹슨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하며, RCMP와 국방부의 폭발물 처리반이 파견되었다. 위험이 많은 지역에서 기술적인 작업이 요구되었지만, 파견팀은 지난 6일 안전하게 폭발물을 처리할 수 있었다. 당국은 폭발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