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NW 데이홈 안에서 코카인, 권총 발견
캘거리 경찰이 개인이 운영하는 한 데이홈에서 마약 활동이 이뤄지고 있었으며, 수색 결과 집 안에서 코카인과 불법 처방약, 권총 한 자루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익명의 제보로 시작된 수개월에 걸친 조사 끝에 수색 영장을 가지고 지난 13일, N..
기사 등록일: 2019-06-21
케니 주수상, “TMX 재승인 환영, 2022년까지 완공 목표”
지난 화요일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가 지난 해 연방항소 법원의 결정으로 중단된 이후 약 10여 개월 만에 연방정부의 재승인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공사추진에 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
B.C주민들, TMX 지지 높아
최근 여론조사 결과 상당수의 B.C주민들은 그 동안 보여 주었던 것과 달리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 처음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가 제안된 이후 B.C주 시민들은 TMX에 대해 연령별, 지역별로 의견이 갈리면서 팽팽하게 대립해..
두 마리 토끼 다 놓친 트뤼도 연방정부
트뤼도 연방정부가 우여곡절 끝에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를 재승인하면서 약속을 지켰지만 경제 개발과 환경보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어 오는 10월 연방 총선에서의 재집권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트뤼도 ..
매년 7월 1일은 캐나다데이 국경일
캐나다의 건국기념일로 1867년 제정된 영국령 북아메리카법은 캐나다가 하나의 연방으로 자치를 시작한 같은 해 7월 1일을 기념하여 공휴일로 제정되었다. 캐나다는 아래와 같이 총 세 번의 영국과의 헌법 법안을 통해 완전히 독립하였다. • 1791년 헌..
주정부, 연방정부 TMX 승인 앞두고 막판 여론전 강화
앨버타 주정부는 지난 달부터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승인 여부가 임박하면서 본격적인 홍보전을 펼쳐 왔다. UCP주정부는 오타와와 B.C주를 포함해 앨버타 주 경계 마다 “Yes to TMX” 캠페인을 펼치며 연방정부의 트랜스마..
Bill C-69 놓고 캘거리 출신 연방의원 충돌
자유당 켄트 허 의원, “환경영향평가 규제 완화 반대” 지난 주 자유당 연방정부가 상원이 수정안을 승인해 돌려 보낸 Bill C-69에 대한 수정을 사실상 거부하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출신 연방 의원들 간에도 이를 놓고 날카로운 신경..
연방정부, 상원 Bill C-69 수정안 거부
트뤼도 자유당 연방정부가 연방상원의 Bill C-69, Impact Assessment Act의 수정안을 거부하면서 Bill C-69 사태는 점점 더 치열한 갈등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가 연방상원의 수정안을 거부하자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업계 등..
앨버타 최초 ‘쓰레기 최소화’ 페스티벌 열린다
최근 연방 정부에서 빠르면 2021년부터 특정 일회용 플라스틱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발표하고, 각 지자체들은 도시 내의 플라스틱 이용을 줄기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는 가운데, 플라스틱-프리 YYC에서 앨버타주 최초의 쓰레기 최소화, 제로 웨이스트..
시의원들, 골프코스 줄여야 해
두 명의 시의원들은 현금 손실을 내고 있는 시 소유의 골프코스의 문을 닫고 다른 다섯 개 코스의 비용을 삭감하여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행정부에 건의했다. 시의원인 와드 서덜랜드와 다이앤 콜리-얼쿠하트는 캘거리 남서쪽에 위치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