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앨버타에 내년 1월부터 탄소세 적용
오는 10월 연방총선 결과에 따라 시행 여부 갈릴 듯연방정부 환경부 캐서린 맥케나 장관이 탄소세를 폐지한 앨버타에 내년 1월부터 연방 탄소세가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맥케나 장관은 “우리는 앨버타를 비롯한 곳곳에서 기후변화의 징조를 목격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19-06-21
NE 공원 미끄럼틀서 4세 아이 자상 입어
지난 월요일 캘거리 NE 60애비뉴와 센터 스트리트 인근 공원에서 미끄럼틀을 타던 4세 반 남자아이가 면도칼에 자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자상을 입은 길리언 웹스터의 아들인 제임스는 데이홈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 가 미끄럼을 탔다. 면도칼은..
기사 등록일: 2019-06-14
캘거리 경찰, 잃어버린 장비 찾아야 해!
캘거리 경찰청은 한 경찰의 SW 자택에서 도난당한 경찰 장비들과 군 수집품 등을 찾고 있다. 대책팀은 용의자가 지하 창문을 통해 경찰의 자택으로 침입했으며, 순찰 유니폼, 공공안전 유니폼, 방탄복, 군경찰 수집품 및 메달 등을 훔쳐 달아났다고 전했다..
캘거리 새로운 경찰 서장 공식 취임
캘거리의 새로운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의 취임식이 지난 10일 다운타운 센트럴 도서관에서 진행됐다. 뉴펠드는 24년간 에드먼튼 경찰 서비스에서 근무한 베테랑으로, 과거 2년간은 캠로스 경찰 서장을 맡은 바 있다. 이전 캘거리 경찰 서장인 로저 차핀은..
치료 못 받아 사망한 아들, 부모 징역형 선고
생후 14개월의 아들을 제때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하게 한 캘거리의 부모에게 연방 교도소에서 각각 32개월씩 복역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제니퍼와 제로미 클라크는 지난 2013년 황색포도상구균에 감염된 아들 존의 온 몸이 물집이 잡힌 발진으..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6월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에서 에두아르 필립 프랑스 총리를 비롯해 연합국 측 정치 지도자 및 참전용사들이 기념식을 가졌다. 작전 코드는 넵튠(Neptune)이었지만 D-데이로 더욱 잘 알려진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인류 ..
그리즐리 곰, 밴프 국립공원 교통사고로 죽음
그리즐리 곰 수컷 한 마리가 밴프 국립공원에서 세미 트럭에 치어 생명을 잃었다.현재 밴프 국립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그리즐리 곰은 60~65마리로 추정되며, 이처럼 사람에 의해 밴프의 그리즐리 곰이 죽은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교통사고는 지난 4..
법원, 캘거리 스탬피더스 선수 살해범에 중형 선고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법원은 2015년 9월 새벽Marquee Beer Market 밖에서 캘거리 스탬피더스 선수 밀란 힉스을 총격으로 사망케 넬슨 누겔라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넬슨 누겔라에게 밀란 힉스 살해에 대해 2급 살인을 적용해 보석 허가 신청 ..
케니 주수상, “앨버타 오일 산업 미래 열겠다”
지난 화요일 올 해로 51회를 맞는 Global Petroleum Show 개최 연설을 가진 케니 주수상은 앨버타 오일 산업의 미래를 확실하게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최측은 올 해 행사에 약 5만 여 명, 이 중에는 110여 개국에서 1만 2천 여 명이 참석..
케니 주수상, 원주민과 직접 대화 나서
10억 달러 규모 Aboriginal Opportunities Corp. 추진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의 48개 원주민 대표들과 직접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나섰다. 케니 주수상은 원주민 리더들과 앨버타의 경제 회복에 대한 주요 이슈들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rmineskin Cree Nation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