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케니 주수상 지지율 61% 기록
UCP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정권 출범 초기 지지율이 61%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실시된 앵거스 리드 인스티튜트의 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은 61%의 높은 지지율을 획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백 주의 프랑소와 르골트 주수상 ..
기사 등록일: 2019-06-14
연방 상원, Bill C-48 오일탱커금지 법안 폐기 부결
지난 주 목요일 연방상원은 투표를 통해 자유당 연방정부의 Bill C-48 오일탱커금지 법안을 폐기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앨버타를 위협하는 반 에너지 법안들이 여전히 생존해 논란을 이어갈 전망이다. 북부 B.C주에서 알라스카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 오일..
UCP, 노동법 개정법안 Bill 2 통과시켜
UCP가 24시간 동안 진행된 NDP의 필리버스터를 뚫고 노동법 개정법안인 Bill 2를 통과시켰다. 노동법 개악이라며 강력하게 저지 투쟁을 벌이겠다고 공약한 NDP는 지난 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후 7시 45분까지 필리버스터를 진..
케니 주수상, 사스카치완 스캇 모 주수상과 연합전선 구축
지난 주 수요일 사스카치완 웨이번에서 개최된 사스카치완 오일, 가스 쇼에 참석한 케니 주수상이 스캇 모 사스카치완 주수상과 함께 트뤼도 연방정부를 상대하기 위한 연합 전선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케니, 모 주수상은 “트뤼도 연방정부의 정책이 서부..
케니 주수상, 에너지 전략 회의실 신속한 대응 가능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에너지 전략 회의실은 정부 관료들의 제지 없이 적들에게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UCP의 선거 공약 중 하나였던 에너지 전략 회의실은 3천만불의 예산으로 캘거리에 자리 잡게 되며, 이를 통해 앨버타의 ..
주정부, 운전면허 도로 주행 시험 시스템 검토
앨버타 주정부에서 이전 NDP 주정부에서 민영 시스템으로 시행되던 운전면허 도로 주행 시험을 공영화한 것은 성급한 결정이었다면서 이에 대해 검토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NDP에서는 민영 부문에서 담당하던 운전면허 시험비용이 너무 높고 서비스가 좋지 않..
원주민 여성 실종, 살해는 '대량 학살'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과 소녀에 대한 전국 조사의 최종 보고서가 월요일 발표되었지만, 원주민 개개인들은 캐나다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 보고서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캘거리의 여성 긴급 대피소 ‘아우 타안 힐링 로지’의 조시 네피나크..
기사 등록일: 2019-06-07
멈추지 않는 UCP 후보 경선 부정행위 의혹
지난 11월 치러진 UCP 후보 경선에서 뇌물수수와 사기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MLA 피터 싱이 자신의 무죄를 또 다시 주장하고 나섰다. 싱과 함께 캘거리-이스트 경선에 나섰던 전직 캘거리 시의원 안드레 샤봇과 제이미 롤, 이사 무..
캘거리 NE, “마약, 범죄 증가” 경찰 대응 촉구
캘거리 인도계 커뮤니티에서 지난 2일, NE 커뮤니티의 조직범죄와 갱단 폭력, 학교 내 불법 마약 매매 등의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경찰에게 이 같은 우려를 담은 편지를 전달하기 위한 시위행진을 진행했다. 지난 4월 이후, 도시 북쪽 지역에서는 ..
산불 연기 이어지면 꿀, 와인 생산도 차질
앨버타 북부의 산불로 발생한 강한 연기로 인해 앨버타의 양봉장 운영자들이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아직 연기로 인한 문제가 생산량에 영향을 미칠 지는 판단하기 이르지만, 벌들은 지금 시기에 민들레와 꽃나무 등에서 꿀을 모아야 하며, 지역이 연기로 뒤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