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립학교 22곳, 라돈 가스 검사한다
캘거리 공립교육청은 26개 학교에 방사성 라돈 가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들 검사 대상 학교 대부분은 지난 3년간 새롭게 문을 연 곳이다.이에 따라 교육청은 라돈 가스 검사를 실행할 업체를 찾기 위해 입찰을 한다고 밝혔다. 라돈 가스는 무취, 무색, 무미의 기체로 흡연 다음으로 ..
기사 등록일: 2019-06-07
세금 올리기에 급급한 캘거리, 이웃 체스트미어로부터 배워야
캘거리 시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인해 심각한 세수 손실이 발생하면서 세금 인상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과 달리 캘거리와 인접한 체스트미어는 오히려 재산세를 2%인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스트미어 멜 플로트 시의원은 “체스트미어는 오랜 시간 동안 취해야 할 행동을 미뤄..
대마초 합법화 이후 공항에서 압류 늘어
캐나다 국경 요원들은 대마초 합법화 이후 몇 달 동안 엄청나게 많은 양의 대마제품을 압수했다.연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국경관리국(이하 CBSA)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약 574 Kg의 대마 제품, 농축액, 수지, 건조 제품 포함을 ..
앨버타 마약 이용 관리소 위치 검토 결정
캘거리 SE 포레스트 론 지역에 계획됐던 이동식 마약 이용 관리소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주정부에서 이 계획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고, 그 사이에는 지금까지 이어졌던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UCP 주정부는 지난 3일, 주수상 제이슨 케니..
에드먼튼 퇴비화 시설 안전 문제로 폐쇄
9,700만불을 소요해 지어졌던 에드먼튼의 퇴비화 시설이 안전상의 문제로 폐쇄됐다. 이번에 폐쇄된 퇴비화 시설은 주기적으로만 운영되어 오긴 했으나, 여름을 앞두고 다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시설의 매니저 마이크 라브레크는 지난 봄에 진행..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1주에 5개 늘어난다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에 대한 신청서 접수와 면허 발급이 다시 시작됐다. 앨버타의 마리화나 유통 및 판매점 관리를 맡은 주정부 기관 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는 전국적인 마리화나 공급 부족으로 인해 6개월 이상 신청서 접수..
에드먼튼 시, 민들레와 전쟁 시작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민들레가 급속도로 도시를 뒤덮고 있다. 에드먼튼 시는 민들레가 더 이상 퍼져나가지 못하도록 3백만 불을 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들레 관리 계획은 2017년 민들레가 스포츠 필드 사용에 악영향을 미치자 작년 여름부터 시작되었다. 에드먼튼 시는 지난 5월1..
켄싱턴 아파트, 시에서 철거 나설 듯
캘거리 행정팀에서 건물의 구조적 결함으로 대피 명령이 내려졌던 캘거리 NW 아파트 건물의 철거를 시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권고했다.7층짜리 켄싱턴 매너 아파트는 지난 2017년 11월에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며 125명의 입주자들에게 강제 퇴거..
스탬피드역 전면 보수, 보행자 이용 쉬워진다
2020년에 시작될 캘거리 빅토리아 파크와 스탬피드 LRT 역의 전면적인 보수 작업으로 지역이 완전히 재구성되며, 보행자의 LRT역과 스탬피드 공원 이용이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교통 위원회는 지난 22일에 6천만불이 소요될 이 프로젝트에..
기사 등록일: 2019-05-31
경찰 총에 사망한 남성 가족, “조사 너무 길어”
지난 2015년 캘거리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앤소니 헤퍼난의 가족이 경찰의 조사가 3년 이상 소요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경찰은 2015년 3월 NE의 한 호텔에서 수상하게 행동하는 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당시 방 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