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에 숨었다 노인 폭행한 남성 체포
앨버타 렛스브릿지의 한 주택 지하에 18시간 동안 숨어 있다가 75세의 여성을 잔인하게 공격하고 그녀의 자동차를 훔쳐 달아난 남성이 체포됐다. 렛스브릿지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7시 무렵, 3000 Fairway St. South에서 비명소리가 들리고 나이든 여성이 차고에서 남성과 힘겹게 싸..
기사 등록일: 2019-05-31
에드먼튼 스쿨버스, 옹벽 들이받는 사고 발생
지난 23일 아침, 에드먼튼 화이트머드 드라이브에서 23명의 학생들이 타고 있던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스쿨버스가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의 학생들과 운전자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응급구조대는 오전 8시 16분 무렵 149 St 출구 근..
하이 레벨 시장, 장기간 대비 가능성 시사
산불이 번져 대피한 하이 레벨 주민들은 하늘이 온통 짙은 연기로 뒤덮혀 오렌지 빛 태양 아래 거의 인적이 드문 곳에 앉아 예상보다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것을 각오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주민들은 월요일 슬레이브 호수, 라 크레타, 하이 프레이리, 그..
다운타운 5애비뉴 출퇴근 시간 쌍뱡향 운행, 효과 좋았는데?
출퇴근 시간 다운타운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목적으로 시범 운영되던 5애비뉴 쌍방향 통행이 예산 부족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캘거리 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10일부터 출퇴근 시간 쌍방향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예산 확보가 될 ..
UCP, ‘성전환 요법 관련 정책 연구팀 해체’
UCP가 지난 2월 노틀리의 NDP주정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성전환 요법에 대한 금지 조치를 위해 발족한 정책 연구팀을 해체한다고 밝혔다. 전 NDP주정부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의 명으로 발족한 정책 연구팀은 이미 성전환 요법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률을 시행하고 있는 온타리오와 매..
가정 폭력, 살인과 방화로 이어져
도르사 양, 사망 직전 물리적 폭행 사실 트위트에 게시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NW 킨코라 지역의 한 주택에서 가정 폭력으로 인한 주택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사건은 지난 주 ..
여야, 연방정부 에너지 법안에 공동 대응키로
앨버타 연방상원 의원들도 공동 투쟁 선언 UCP주정부의 첫 주의회가 개원되어 여야가 각종 법안을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목요일 연방정부의 에너지 법안을 놓고 긴급 토론회를 가지고 여야가 공동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이 날 긴급..
UCP, 탄소세 폐지 법안 Bill 1발의
케니 주수상, “연방 탄소세 부과 시 헌법 소송” 지난 주 수요일 주의회 개원과 동시에 제출된 UCP의 탄소세 폐지 법안이 발의되면서 NDP의 탄소세는 오는 5월 30일 12시 01분을 기점으로 사라지게 될 예정이다. 그러나, UCP는 탄소세 폐지..
UCP 주의회 개원연설, 화두는 ‘경제’
지난 주 수요일 UCP 주정부의 첫 주의회가 개원되어 새로운 정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UCP 주정부는 정권 핵심 정책 화두로 “경제’를 꼽았으며 앨버타 경제 회복과 부흥을 위해 보다 빠르게 전격적으로 움직일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로이스 ..
UCP, 노동법 개정안 Bill 2 발의
UCP의 노동법 개정안 Bill 2를 발의했다. 개정 법안의 주요 내용은 18세 이하 청소년의 최저 임금 차등화와 휴일 수당 (Holiday Pay)에 대한 개정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세 이하 청소년의 최저임금은 첫 28시간 까지는 시간 당 13달러가 적용되며 그 이상의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