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7 Ave. 파란 지붕 건물 사라진다
캘거리 시의회에서 17 Ave.와 14St. SW 교차로의 파란색 지붕 건물을 새로운 고층 건물로 교체하기 위한 토지 이용 변경을 허가했다.부지를 소유한 알링턴 그룹은 이 자리에 28층의 주상복합 건물을 세울 예정으로, 건물의 1층과 2층에는 소매점과..
기사 등록일: 2019-05-31
켄싱턴 재향군인회, 재산세 일부 면제됐다
캘거리의 켄싱턴 재향군인회가 새로운 4층 건물의 문을 연 2년 만에 재산세 체납금이 3만불에 달하는 상황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지난 27일에 이 재향군인회 건물의 2018년 재산세와 2019년 재산세의 절반을 면제해 달라는 켄싱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관련 연구 활발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국내에서는 마리화나가 가져올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연방정부 기관인 캐나다 보건조사 연구소에서는 마리화나 연구 조사를 위한 26개의 프로젝트에 2,450만불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 중 캘거..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종합병원 방문 증가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캘거리 종합병원 마리화나 관련 방문이 이전보다 약 25%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의 응급 의학 전문 연구가 에디 랭 박사는 “마리화나로 인한 입원과 응급실 방문이 늘고 있다”면서, 합법화 이후 마리화나 이용에 대한 오명이 줄어들며 이용..
에드먼튼, ‘리버 크로싱’ 재개발 계획 공개
오랜 시간 기다려온 노스 사스캐치완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 북쪽에 위치한 로스데일 서쪽 지역에 대한 재개발 계획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리버 크로싱으로 명명된 이 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은 지난 22일 120명이 모인 가운데 오픈 하우스를 통해 공개..
도로 청소 프로그램, 개정이 필요한가
매년 진행되는 도로 청소 프로그램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주차된 차량들에게 발급된 티켓의 수가 크게 늘어나자, 시 당국은 프로그램 개정을 통해 높아진 민원을 해결할 계획이다. 시의회에서 시의 교통 위원회의 대표인 셰인 키팅 시의원은 올해 도로 청소 프..
캘거리, 올해도 산불 연기 우려된다
캘거리 시민들은 올해도 산불로 인해 연기가 자욱한 여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앨버타 북부에서는 이미 산불로 주민 대피가 이뤄졌으며, 올 여름 예년보다 덥고 건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BC에서도 이미 이른 산불 시즌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날씨 네..
시끄러운 배기음, 벌금 대상 될까
에드먼튼 시는 거리에서 시끄러운 배기음을 내는 차량을 잡아 벌금을 부과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에드먼튼 시의회의 커뮤니티 및 공공 서비스위원회는 지난 22일 행정부에게 경찰관들이 녹화 장비를 탑재하여 일정 기준 이상의..
잭 세터스 아레나, 재개장 시기 불투명
캘거리 시는 작년 말 안전문제가 제기되어 급하게 폐쇄된 잭 세터스 아레나의 지붕을 수리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다. 이에 지역 리더들은 수리가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아 또 다른 시즌을 잃게 되지나 않을까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시 당국은 지난 12월 ..
카우보이스 스탬피드 텐트, 예전 에녹 세일즈 하우스 부지에 세운다
카우보이스 뮤직 페스티벌이 SE 11과 12 애비뉴 사이에 위치한 예전 에녹 세일즈 하우스가 있던 부지에서 열기로 결정되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는 행사 시간을 축소하고, 보안을 강화한다는 조건으로 이곳을 임시 장소로 사용하라고 승인해주었다. ..